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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명보 형 진짜 싫다, 두번의 월드컵 기회 받았잖냐" (34.46)
▲ 이천수(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배인 홍명보를 직접 비판했다. 이천수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이황재 해설위원, 강성주 해설위원, 변성환 전 감독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토크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천수는 잔뜩 화가 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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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보 형이 진짜 싫은게" 이천수 결국 분노 폭발..."다 그만둘 준비 하길" (33.54)
▲ 출처| 리춘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4년을 기다린 월드컵이 또다시 허무하게 무너진 현실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보여준 경기력과 홍명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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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쓴소리 폭발 "손흥민은 무리뉴 밑에서도 배워봤다"…축구협회 이름값 앞세운 감독 선임 방식에 작심 발언! (33.46)
▲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로 인한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감독의 이름값이나 명성보다는 선수들을 따르게 만들 전술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리춘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표팀 감독은 이름값이 아닌 축구 철학과 전술로 선수들의 신뢰를 얻어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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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반전’ 정몽규 회장, 홍명보 감독 선임 반대 “돌고 돌아 홍명보냐” 큰 언성까지 오갔다 ‘충격’ (33.2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지휘봉을 넘긴 결정적인 인물은 대체 누구일까.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홍명보 감독 선임을 반대했고 외국인 감독을 원했다. 전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2024년 홍명보 감독이 선임되던 과정 속 내부 스토리를 그간 청문회 내용과 자신이 들었던 이야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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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이천수 작심발언..."월드컵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대회 아니야" (31.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 이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후배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기 내용보다 선수들의 자세와 투지 부족에 더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라이브 방송에서 이근호, 이을용, 강성주와 함께 한국과 남아공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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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대형 작심발언..."홍명보·문진희, 손을 다 잘라버려야 한다" (31.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천수가 국회 청문회에서 태도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천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충격적이었던 청문회에서의 심판위원장의 태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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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KFA 저격 작심 발언 "회장 바뀐 뒤 감독 뽑겠다는 게 웃기다...새 회장 입김 들어갈 것" (30.40)
▲ 출처| 리춘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천수가 공석인 대한축구협회장 자리를 이유로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까지 늦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감독 후보가 누구인지에 앞서 선임 절차를 빠르게 정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수는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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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 돌아 홍명보냐" 정몽규 이례적 분노...이천수 깜짝 고백 "정몽규와 정해성과 언쟁 벌여" 뒷이야기 공개 (3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새로운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전 국가대표 이천수는 당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며, 외국인 감독 선임을 선호했다고 주장했다. 이천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언급하며, 최근 국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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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17.40)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회장이나 감독만 바꾸는 '겉핥기식 개혁'으론 한국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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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과 어쩜 이리 똑같을까…안정환 "외국인 감독 자르고, 그 자리 앉으려는 사람 많았다" (0.00)
▲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일으킨 파문과 관련해 국가대표 출신 축구인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주호가 전력강화위원회 소속으로 축구협회 내 불공정한 의견 수렴과 암투를 폭로한 뒤 이영표, 이천수, 박지성, 이동국, 조원희, 김영광, 구자철 등이 비슷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안정환도 과거 대표팀 문제점을 밝혔는데 지금과 유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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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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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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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