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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저 스타디움 등장! 야구장까지 접수한 인싸력 #SPOTIME (38.69)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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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20.28)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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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의 계약서를 찢어버리고 싶다" 허무한 월드컵 탈락에 '레전드' 호마리우의 분노 "완벽한 실패" (17.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마리우가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즉각적인 경질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아든 만큼 더 이상 대표팀을 맡길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해외 스포츠 언론 '비사커'에 따르면 호마리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호마리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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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16.36)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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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 충격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한국 성적은 달라졌을 것"…홍명보호 조기 탈락, 외국은 다르게 분석했다 (15.02)
▲ 조별리그 조기 탈락의 책임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에게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은 손흥민의 침묵 역시 한국 대표팀 부진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이자 부동의 에이스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홍명보호의 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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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이 버린 선수들, 마이너리그 평정할 기세라니… 페라자처럼 두 번째 기회 있을까? (14.63)
▲ 올 시즌 트리플A 최고 타자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성적으로 질주하고 있는 전 KIA 타자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 외국인 타자로 개막을 함께 한 요나단 페라자(28)는 꽤 독특한 경력을 가진 선수다. 퇴출 통보를 한 팀의 부름을 다시 받았기 때문이다. 한 번 버린 선수에 대해서는 꽤 냉정한 시선을 유지하는 KBO리그에서는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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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된 작별, 하지만 이제는 낙장불입… 홈런왕 방출 결단, 더 정교한 거포 오나 (14.57)
▲ 6월 26일 창원 키움전에서 NC 고별전을 치른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와 키움의 경기가 열린 26일 창원NC파크는 말 그대로 눈물 바다였다. 경기가 끝난 뒤 한 선수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NC 동료들의 얼굴, 그리고 관중석 NC 팬들의 얼굴에는 촉촉하게 눈물이 번졌다. 정이 들었지만, 냉정한 현실 속에 떠나 보낼 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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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옳았다" 브라질 이례적 사과 도대체 무슨 일?...노르웨이전 패배 후 일본 시오가이 발언 재차 화제 (14.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시오가이 겐토의 발언이 재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질이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8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짐을 싸게 됐다. 팽팽한 승부 속 결정력이 차이를 갈랐다. 이날 브라질은 비니시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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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13.34)
▲ KBO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였지만 정작 퇴출 이후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한 자리 확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치 화이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을 했지만, 당초 영입 예정이었던 드류 버하겐이 신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돼 새로운 선수를 뒤늦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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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청초+시크+순수+단아 다 잡았다…'매력 철철' 새 프로필 공개 (5.60)
▲ 강나언. 제공| 엔터세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강나언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엔터세븐은 14일 청초함, 순수함, 시크함을 모두 담은 강나언의 새 프로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나언은 눈빛과 표정의 미묘한 변화만으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며 '표현력 끝판왕'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순수하고 청초한 무드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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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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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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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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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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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