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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인홍, 팀 떠난다…"탈퇴 의사 밝혀, 본인 뜻 존중해 결정"[공식] (57.79)
▲ 휘브 인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휘브 인홍이 팀을 탈퇴한다.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는 "인홍이 그룹 탈퇴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16일 밝혔다. 인홍은 소속사와 멤버들과 논의 끝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 씨제스스튜디오는 "휘브 멤버들을 비롯해 인홍 군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본인의 뜻을 존중해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됐다"라며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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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정면 반박' 홍명보 "옌스가 말한 내용 사실과 전혀 달라"...가족 '못 만났다'는 주장에 선 그었다 (21.7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불거진 대표팀 숙소 관리 문제가 국회 청문회 도마 위에 올랐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외부인이 선수단 숙소에 출입한 정황에 대해서는 책임을 인정했지만,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매체를 통해 밝힌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정면 반박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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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20.5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입을 열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이사는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분쟁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자신이 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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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홍명보 공개 비판…"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분노 (19.78)
▲ 박문성 스포츠해설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축구 해설위원 겸 유튜버 박문성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에 홍명보 감독을 작심 비판했다. 박문성은 25일 자신의 SNS에 홍 감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중계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만들었나"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이어 "책임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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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억울한 홍명보 감독, 적극 반박..."법인카드 사적으로 사용한 적 없다" (19.33)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재임 시절 제기된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자택 인근과 공휴일에 이뤄진 결제 모두 대표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었다며 관련 자료를 국회 청문회에서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 홍 감독은 29일 반박문을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 재임 당시 자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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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보답하지 못한 책임을 받아들인다" 고개 숙인 홍명보, 국회 청문회서 거듭 사과 (19.1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에 출석해 고개를 숙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둔 데 대해 사과하면서 청문회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숨김없이 밝히겠다고 약속했다.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과 행정 전반을 들여다보기 위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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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18.96)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57)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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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홍명보 사퇴에 말잇못 "이건 일방 통보…전혀 안 죄송한 것 같다" (18.61)
▲ 감스트(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가 홍명보 감독의 기자회견 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감스트는 29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홍명보 감독의 사퇴 기자회견을 팬들과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이날 홍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홍 감독은 "오늘 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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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반전! 이임생, '홍명보 선임 의혹' 정면 반박…"정몽규 회장이 '洪 포함' 3명 모두 만나보라 지시" 법원에 첫 진술 (18.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임생(54)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자신의 입장을 '처음으로' 상세히 공개했다. 그간 자신이 홍 전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그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으로부터 받은 구체적인 지시 내용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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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두둔설에 분통" 日도 관심 폭발…"14년간 축구협회서 일한 적도 없다" 작심발언 화제→韓 축구계 '주류'와 선 긋기 조명 (18.31)
▲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두둔했단 비판을 받은 안정환(사진 왼쪽)이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일본 매체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스타플레이어 출신 방송인이 옹호론은 터무니없다며 분통을 호소했다" 조명했다. ⓒ 'Baidu'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2026 북중미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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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