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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32억 초대형 계약했구나…'최강야구' 2군 폭격기의 증언 "왜 비싼 선수인지 알겠다" (1.00)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왜 비싼 선수인지 알겠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포수 유망주는 감탄을 연발했다. 직접 공을 받아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지난 달 상무에서 제대하고 NC로 돌아온 '좌완 에이스' 구창모는 리그 정상급 좌완투수로 분류된다. 2019년 처음으로 10승 고지를 점령한 구창모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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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최악의 기록, 164억 듀오 이탈…너무도 당연했던 가을야구 허무하게 사라졌다 (0.00)
▲ NC 다이노스 손아섭과 박건우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10연패에 빠진 이후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가을야구 레이스에서 최종 탈락했다. NC는 19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6-7로 역전패했다. 지난달 21일부터 한 달 동안 9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터라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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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박건우 척골 골절 및 인대 손상 진단…고정에만 6주→재검 후 재활한다 (0.00)
▲ 박건우 ⓒNC 다이노스 ▲ 박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른쪽 손목에 투구를 맞고 쓰러진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오른쪽 척골 골절 및 손목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6주 동안 안정을 취하면서 골절 부위를 고정한 뒤 다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재활 기간 역시 재검에서 알 수 있다. NC 구단 관계자는 29일 오후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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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전 우승"…'또 부상' 구창모 꿈 산산조각, AG 날리고 132억 부담도 못 덜었다 (0.00)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가을야구에 가서 군대 가기 전에 팀 우승의 영광을 한번 더 누리고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그 목표 하나만 보고 열심히 준비하려 합니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6)의 꿈이 산산조각났다. 팀 우승을 목표로 다시 한번 스파이크 끈을 바짝 매며 눈을 반짝였는데,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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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억 잭팟→부상→AG 탈락→부상 재발 시즌아웃…구창모의 너무도 가혹한 2023년 (0.00)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나라 최고 좌완투수다." 류중일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3일 구창모(27, NC 다이노스)의 이탈을 아쉬워하며 했던 말이다. 실력은 한국 최고 왼손 에이스인데, 끝내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항저우행 비행기 티켓을 놓쳤다. 구창모의 빈자리는 팀 후배인 좌완 김영규(23)가 대신 이름을 올렸고,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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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수술로 시즌 아웃+재활 12주 소요…'줄부상' KIA, 너무 안 풀린다[공식발표] (0.00)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는 5일 '박찬호가 오늘 오전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X-레이 및 CT 촬영을 한 결과 왼쪽 척골 분쇄 골절로 최종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3개월 이상 재활 기간이 필요한 큰 부상이다. KIA는 "박찬호는 6일 같은 병원에서 핀고정술을 받을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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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0% 아냐"…'검증받겠다던' 구창모 여전히 복귀 미정, NC 계획에도 빨간불 (0.00)
▲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박정현 기자] 구창모(26·NC 다이노스)의 재검진 결과가 나왔다.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아직 100%가 아니다.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 강인권 NC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투수 구창모
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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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5관왕’ 키움 이정후, 프로야구 최고의 별로...통합우승 SSG 3관왕 영예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4)가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202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1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총 18개 부문 수상자가 가려진 가운데 최고 영예인 대상은 KBO리그 대표 아이콘으로 올라선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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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광현-양현종 후계자인지 알겠다…'꼴찌→1위' 판 바꿨다 (0.00)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구창모(25, NC 다이노스)가 왜 김광현(34, SSG 랜더스)과 양현종(34, KIA 타이거즈)을 이을 차기 한국 대표 좌완 에이스로 불렸는지 증명하는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구창모는 부상에서 돌아온 올 시즌 등판한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며 17⅓이닝, 15탈삼진, 평균자책점 0.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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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는 창모죠"…'ERA 1.55' 좌완 에이스 귀환 간절하다 (0.00)
▲ NC 다이노스 구창모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물음표는 (구)창모죠. 창모 몸 상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구상이 달라질 겁니다."NC 다이노스는 좌완 에이스 구창모(24)가 건강하게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다음 시즌 재도약을 위해서는 선발 마운드가 탄탄해야 한다. NC는 일단 외국인 원투펀치 드류 루친스키, 웨스 파슨스와 재계약하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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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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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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