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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1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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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16.22)
▲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최우선 과제로 삼았던 미드필더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 소속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으며 중원 재편 작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산투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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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15.07)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사진)에게 '특급 지원군'이 도착한다. 브렌트퍼드가 지난 시즌 리그앙 2위팀 RC 랑스에서 맹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위 사진) 영입에 사실상 성공했다. 첼시·크리스탈 팰리스의 추격을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21)에게 '특급 지원군'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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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7.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은 '한국 축구를 잘 아는 외국인 감독'이 될까.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치며 국내 비판 여론이 거세진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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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도 충격! ‘3순위 천대' 김민재, 첼시전서 대반전…"주전 센터백 복귀 카운트다운” (3.56)
▲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가 기세를 뒤집고 독일 언론 시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이제 호펜하임전에서 선발 등극이 유력히 점쳐진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29·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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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토트넘, 손흥민 빠지니 불명예 기록까지 추가하게 생겼다...올해 홈 패배율 무려 64% (2.76)
▲ ⓒ옵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불명예 기록을 세우지 않기 위해 분투할 전망이다. 토트넘 훗스퍼는 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토트넘은 5승 2무 3패(승점 17)로 리그 6위에, 맨유도 5승 2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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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경질’ 보도에도, 손흥민 때 기억하지? “나에게 시간을 줘, 토트넘처럼 우승하니까” 포스테코글루 간절한 호소 (2.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의 칼날 벼랑 끝에 서 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인터뷰에서 “나에게 시간을 주면, 이야기는 항상 나와 트로피(우승)로 끝난다”라며 자신의 거취 질문에 답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지휘하며 팀에 17년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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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HERE WE GO급 떴다! 토트넘, 하이재킹 대성공!…"시몬스와 장기계약 체결 → 972억원 합의" (1.95)
▲ 토트넘은 다급하다. 손흥민의 이탈과 제임스 매디슨의 장기 부상으로 공격수 보강이 필요해졌다. 그래서 에베레치 에제를 1순위로 삼아 협상을 진행했는데 막판 아스널에 빼앗겼다. 2순위로 니코 파스를 살폈으나 레알 마드리드 바이백 조항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입이 막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를 제치고 특급 에이스를 품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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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7번' 후계자도 독일에서…'22골 24도움' 초대박 영입 떴다!…토트넘, 하이재킹으로 시몬스 확보 (1.74)
▲ 토트넘은 오랫동안 시몬스를 관찰해 왔다. 시몬스는 첼시 이적에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토트넘 이적에도 열려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는 올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고 싶어한다"라고 설명했다. 시몬스가 합류한다면 잠재적인 손흥민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 토트넘 홋스퍼 ▲ 토트넘은 오랫동안 시몬스를 관찰해 왔다. 시몬스는 첼시 이적에 관심이 있는 것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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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미래→방출 1순위 가르나초, 마침내 '첼시行' 열렸다 "이적료 935억, 이적 협상 본격화" (1.70)
▲ 'Talk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방 미래로 각광받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의 첼시 이적이 본격화되고 있다. SSC 나폴리(이탈리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 등 쏟아지는 해외 러브콜을 마다하고 오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만을 고집하던 가르나초 '뱃심'이 결실을 맺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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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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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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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