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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협박' 최종범에 "저런 X" 댓글…헌법재판소 "모욕죄 아냐" (0.02)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를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실형을 받은 최종범 씨 관련 기사에 비방성 댓글을 단 남성에게 모욕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29일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정모 씨가 제기한 헌법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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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쯔양·서민재까지…'리벤지 포르노' 충격 연타, 분노 최고조[이슈S] (0.00)
▲ 故구하라, 쯔양, 서민재. ⓒ스포티비뉴스DB, 개인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서민재, 쯔양 등 여성 연예인들의 연이은 '리벤지 포르노' 피해 고백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구독자 수 10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 쯔양은 지난 11일 새벽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남자친구의 폭행,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으로 술집에서 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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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여전히 아픈 4주기…'구하라법'은 아직 국회 계류 중 (0.00)
▲ 고(故) 구하라. 제공|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같은 해 5월 한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재개했고,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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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3주기…카라 컴백 앞두고 더 그리운 얼굴 (0.00)
▲ 故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올해 카라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가운데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짙어진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카라 멤버들을 비롯한 가요계 동료, 팬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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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유족에 7800만원 못 준다"…최종범, 1심 불복→항소 (0.00)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를 폭행·협박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은 최종범 씨가 유족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최종범 씨는 최근 서울북부지법 민사9단독(박민 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북부지법 민사9단독(박민 판사)은 지난달 구하라 아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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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최종범 폭행-협박, 故구하라 사망에 책임…유족에 7800만원 지급" (0.00)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고(故) 구하라를 폭행·협박한 혐의로 유죄를 확정 받은 최종범 씨가 유족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9단독(박민 판사)은 지난달 구하라 유족이 최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유족에게 총 7800만원을 지급하라"라며 원고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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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현아, 던과 열애 인정했다가 계약해지 (0.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돌아보면 늘 다사다난하기만 했던 연예가. 그 역사 속의 '오늘'을 되짚어 봅니다.'구하라 폭행' 최종범 징역 1년 확정…불법촬영 무죄 (2020년 10월 15일)고 구하라를 생전에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최종범에게 징역 1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는 이날 상해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최종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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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자기 외모 비하한 A씨에 일부 승소 (0.00)
▲ 최종범. 출처| 최종범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고 구하라를 폭행·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최종범(30)이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23단독 신종열 부장판사는 16일 최종범이 A씨 등 댓글 작성자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씨는 최종범에게 3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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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때리고 협박한 최종범, 징역 1년 확정…불법촬영은 무죄 (0.00)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한희재 기자, 스타케이 영상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를 생전에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최종범의 징역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는 15일 오전 상해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최종범의 원심을 확정했다. 최종범은 2018년 9월 구하라를 때려 상해를 입히고, 사생활 동영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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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때리고 협박한 최종범, 대법원 상고심 앞두고 보석 신청[종합] (0.00)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한희재 기자, 스타케이 영상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를 생전에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해 실형을 선고받은 최종범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25일 법원에 따르면 상해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최종범은 지난 23일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에 보석청구서를 냈다.최종범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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