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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준서-강민수, '치열한 경쟁' (23.77)
▲ 중앙대 최준서 광주대 강민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최준서, 광주대 강민수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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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상대에게 주먹질하고 패대기' 역대급 추태 부린 파레데스, 퇴장은 아니었다...공식 조사로 징계 검토 (2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결승 종료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한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조사를 받는다. 몸싸움에 가담한 선수와 코치에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질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역시 벌금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집단 충돌을 조사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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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한 '본인' 과거 되돌아봐야…"독일 너무 물렀다" 클린스만 작심 비판→국내외 팬들 반응은 싸늘 (19.63)
▲ 위르겐 클린스만(왼쪽)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자국 대표팀을 향해 "너무 물렀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하나 국내외 축구팬들 사이에선 과거 한국과 미국 대표팀을 이끌 당시 보여준 '빈약한' 지도력을 떠올리며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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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목숨 바쳐 널 살렸다, 어떻게 말해야 하나"…대지진으로 '아내 잃은' 베네수엘라 국대 오열, SNS 눈물의 편지 (18.89)
▲ 베네수엘라 축구대표팀 수비수 엑토르 벨로(맨 왼쪽)가 대지진으로 아내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 영국 '데일리 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네수엘라 축구대표팀 수비수 엑토르 벨로가 대지진으로 아내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스타', 도미니카공화국 '데울티모미누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벨로의 아내 안드레아가 베네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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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18.40)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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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18.3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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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17.42)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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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로 만들었나" 월드컵서 유니폼 줄줄이 찢어진다…벌써 4벌 파손→BBC "경량화 해명에도 싸늘한 팬심" (17.19)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때아닌 '유니폼 내구성' 논란이 불거졌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사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달아 찢어지면서 품질 문제가 제기됐다. ⓒ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니폼 내구성' 논란이 불거졌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사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달아 찢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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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형 스타 탄생 예고' 수비의 핵심 이한범, 반 다이크와 호흡 맞출까..."리버풀이 예의주시" (16.82)
▲ ⓒ이한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유럽 빅클럽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수비 자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스포츠 몰'은 1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한국 수비수 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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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X손현주, 제자리 찾았다…승계전쟁 끝 '해피엔딩' (16.54)
▲ 신입사원 강회장.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준영과 손현주가 최성그룹의 명운을 바로 세우며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손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마무리 됐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13.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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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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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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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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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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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