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REVIEW] '보지냐로 떡상!' 카보베르데, 또 이변 일으켰다...우루과이 상대 2-2 무 (52.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출전하는 카보베르데가 또 한 번의 이변을 일으켰다. 카보베르데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앞서 1차전에서 각각 무승부를 거뒀던 양 팀은
2026-06-22
-
'보지냐 미친 재평가' 카보베르데는 진짜 역대급 다크호스였다...결승 두 팀이 고전한 '유일한 상대' (48.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맞대결로 확정된 가운데, 대회 첫 출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카보베르데의 선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은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으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역시
2026-07-16
-
'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47.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
'천 쪼가리 하나로 겨우 가렸다' 월드컵 관중석 발칵...성인배우 라이사 벨리니, 아찔한 노출 패션 화제 (46.50)
▲ 출처| 라이사 벨리니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한 성인 콘텐츠 배우의 파격적인 복장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이 23일(한국시간) "월드컵 팬들은 포르노 배우가 스카프로만 가슴을 가린 채 경기장에 나타나 팬들을 맞이하는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했다"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 성인 배우 라이사
2026-06-24
-
[공식발표] "중국은 쫄지 않습니다" 보지냐의 카보베르데와 친선 경기 거절 루머에 "사실 아니다" 중국축구협회 부인 (45.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카보베르데와의 친선경기 제안 거절설을 공식 부인했다. 협회는 카보베르데축구협회로부터 정식 경기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따라서 이를 거절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복수의 중국 매체는 9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공식 성명을 통해 "카보베르데 측의 친선경기 제안을 거절했다"는
2026-07-10
-
'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터졌다!' 32강 진출 확률 급상승...스페인, 우루과이 상대 1-0 승리 (41.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주면서 한국이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중 하나를 충족했다. 스페인이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스페인
2026-06-27
-
'한국에 약간의 호재' 韓 32강 위해 져야 하는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향한 항명 사태 발발 (41.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우루과이 대표팀이 스페인과의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내부 갈등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핵심 선수들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훈련 방식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했고, 이후 감독과 선수단이 정면으로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
2026-06-26
-
'홍명보 보유국' 대한민국보다 더 심각한 참사 국가 '파격 결정' 레전드 FW 포를란, 감독으로 선임 (41.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우루과이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레전드 공격수를 사령탑에 앉힌다. 'OLE' 우루과이판이 13일(한국시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격적으로 탈락한 우루과이 대표팀이 디에고 포를란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포를란은 내년 3월까지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이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포를란은 성인 대표팀뿐 아니라
2026-07-13
-
'보지냐 8선방' 카보베르데 감동…메시가 그래도 이겼다 '월드컵 최초 20골+최초 8경기 연속골' → 아르헨티나 연장서 3-2 진땀 승리 (39.59)
▲ 아르헨티나 주장인 메시는 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는 3골을 내줬으나 무수히 많은 선방쇼로 메시에 대응해 놀라운 드라마를 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보베르데의 돌풍은 우연이 아니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현 세계랭킹 2위인 아르헨티나까지 벼랑 끝으로 내모는 멋진 드라마를
2026-07-04
-
'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38.91)
▲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머리 아픈 손흥민.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조
2026-06-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