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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 납득 불가"…'원조' 악의 제국이 스쿠발을 데려오지 못한 이유 (205.20)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것은 LA 다저스만이 아니었다. 뉴욕 양키스도 스쿠잘의 다저스행이 결정되기 직전까지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스쿠발이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었는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에 안았던 스쿠발은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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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저지 없이 PS 치러야 하나? 양키스 단장 충격발언 "시즌아웃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195.01)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올 시즌 중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일까.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내뱉었다.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는 여전히 애런 저지가 이번 시즌 안에 복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도 정규시즌 일정이 끝나기 전에 돌아오지 못할 가능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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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양키스설 또 불붙나? '갈비뼈 골절' 저지 아직 훈련조차 못했다 "8월 하순~9월초 돼야 복귀" (158.5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전열에서 이탈한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훈련도 시작하지 못했다. 저지는 올 시즌 시작이 매우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는 출전을 거듭하면서 조금씩 성적을 끌어올리기 시작했고, 59경기에서 53안타 17홈런 38타점 타율 0.2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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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커쇼를 영입할 수도 있었다고? MLB 역사 바뀔 뻔, 도대체 무슨 뒷이야기가 있었길래 (27.15)
▲ 메이저리그 역사에 큰 획을 남기고 올 시즌 뒤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1라운드 전체 7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대단한 선수였고, 커쇼는 다저스의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며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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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김하성 영입전 빠진다? "여전히 주전" 19실책 유격수 신뢰한다 (19.28)
▲ 건재를 과시한 김하성은 FA 시장에 다시 나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 영입할 후보 중 하나로 꼽혔던 뉴욕 양키스가 기존 유격수인 앤서니 볼피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1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단장 브라이언 캐시먼은 어깨 수술에서 회복 중인 볼피가 부진한 시즌을 보냈음에도 여전히 2026년 시즌 뉴욕의 주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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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뒤 생일이었는데 방출 통보…'양대 리그 타격왕' 연봉 300억도 소용 없다 (7.98)
▲ 뉴욕 양키스가 DJ 르메휴와 결별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두 차례 타격왕에 빛나는 DJ 르메휴를 10일(한국시간) 방출했다. 연봉 2200만 달러를 르메휴에게 지급해야 하는 계약이 다음 시즌까지 남아 있는데 양키스는 과감하게 결별하기로 했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어려운 결정이었다. 결국 이 로스터가 어떻게 구성되고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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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만 3명' 다저스 '56홈런' 日 최고 타자까지 노린다…"양키스와 영입전" (0.41)
▲ 지난 2023년 WBC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최고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사사키 로키를 품은 LA다저스가 다음 겨울 또 다른 일본 재능을 노린다. 다저스네이션은 1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 영입에 관심 있다"고 전했다. 무라카미는 현재 일본프로야구 최고 타자로 꼽힌다. 센트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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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홈런 'ML 최고 거포' 사라졌다…"수술한다면 시즌 아웃" 스탠튼 부상, 생각보다 심각하다 (0.39)
▲ 지안카를로 스탠튼은 팔꿈치 통증으로 이번 스프링캠프에 한 타석도 들어서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2025시즌을 통째로 날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한국시간) 엠파이어 스탠튼 미디어는 "스탠튼은 한동안 양쪽 팔꿈치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여러 차례 혈소판 풍부 혈장(PRP) 주사를 맞았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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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아웃? 2026시즌도 모른다"…양키스 큰일났다, 4400억 에이스 팔꿈치 수술 권고 (0.09)
▲ 콜은 지난 7일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2.2이닝 동안 6실점으로 부진했다. 투구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공을 던진 뒤에도 힘이 있었지만 커맨드가 좋지 않았다"고 걱정했다. 이날 직구 구속은 평균 시속 95.7마일(약 154㎞), 최고 97.6마일(약 157㎞)이었으나 가운데 몰린 공 두 개가 홈런으로 이어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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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턱수염 길러도 됩니다" 양키스가 50년 만에 고집 꺾은 이유는? (0.07)
▲ 애런 저지와 할 스타인브레너(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서야 뉴욕 양키스 선수들도 마음 놓고 수염을 기를 수 있게 됐다. 뉴욕 양키스 할 스타인브레너 구단주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팀 내 수염 기르는 걸 금하는 규칙을 없앤다고 발표했다. 잘 관리한 깔끔한 상태라는 전제를 깔고 수염 기르는 걸 허락하겠다고 했다. 이 소식을 전한 미국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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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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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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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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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