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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LPGA 극적 합의 이뤘다…내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국 투어 선수 2배 늘린다 (114.36)
▲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지난 22일 공동 성명을 통해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 관련 최종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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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88.91)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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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65.82)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생일 자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김시우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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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 PGA 텍사스 오픈 컷오프…하먼은 이틀 연속 1위 (2.85)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희비가 갈렸다. 브라이언 하먼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약 140억 원)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치면서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반면 김시우는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중간합계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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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레비 회장, 계획 다 틀어지네...레알+맨시티와 '영입 1순위' 두고 한 판 붙는다 (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 계획이 틀어질 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라치오의 센터백 마리오 힐라 영입을 원한다. 그는 이미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도 힐라를 주시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2000년생 젊은 센터백인 힐라는 어린 시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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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오피셜급 소식 떴다...HERE WE GO 기자 인정! '197골 91도움' 레전드, 주급 삭감해 잔류 결정 (0.78)
▲ ⓒ컷오프사이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별은 없다. 낭만을 지킨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앙투안 그리즈만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FC의 접근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즈만은 2026년 여름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이제 2027년까지 아틀레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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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선생, 1314억만 주시오!' 2002년생 레알 마드리드 특급 유망주 원하는데...'너무 비싸다' (0.42)
▲ ⓒ카마빙가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나 거액을 투자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영입하려면 7,000만 파운드(약 1,314억 원)의 이적료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영국 ‘컷오프사이드’는”맨시티는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카마빙가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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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한국 대표입니다…'9회 미친 수비' 다저스 4연승 이끌었다 (0.35)
▲ 토미 에드먼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다저스와 5년 74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다저스는 "에드먼은 다저스가 8번째 월드시리즈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타율 0.407, 11타점, 시리즈 6차전 결정적 홈런으로 챔피언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다저스에서의 첫 포스트시즌에서 타율 0.320과 2홈런 13타점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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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병훈-김시우 1타 모자라 컷오프… 김주형 공동 11위 점프, 선두권 추격 나섰다 [소니오픈] (0.35)
▲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소니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 김주형은 이날 선전으로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1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까지는 3타 차이로 추격 가시권에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첫 대회에 나선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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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줄였지만' 이경훈, PGA 멕시코 오픈 2라운드서 한 타 차로 컷 탈락 (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컷 탈락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경훈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월드(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컷 탈락했다. 이경훈은 2라운드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를 기록하며 컷오프 기준인 3언더파를 넘지 못했다. 그는 첫날 공동 103위로 대회를 시작했고, 이후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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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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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