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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 복귀에 직접 입 열었다...라포르타 회장 "비현실적, 동상 건립은 노력 중" (14.06)
▲ ⓒ트위터(구 X)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리오넬 메시의 동상 건립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복귀 가능성은 일축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은 새로운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 메시의 동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저널리스트 사비 토레스가 집필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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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감독은 자격미달" 中 대표팀 감독 최종 후보 공개…“청두 돌풍→중국슈퍼리그 1위 서정원 감독 없는 듯” 대충격 (11.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공석인 대표팀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최종 후보 명단에 서정원 감독은 없었던 모양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8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대표팀 신임 감독 선임 작업을 하고 있다. 9월 20일 등록이 마감됐고, 외국인 감독 6명과 내국인 감독 3명을 추렸다. 최종 후보 명단에는 중국슈퍼리그에서 검증된 실력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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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정말 잘 한다, 공짜로 데려왔는데 '38골 24도움'...이번 시즌 벌써 '5골 고지', 심상치 않은 행보 (9.64)
▲ ⓒ튀람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축구를 잘 한다. 공짜로 와서 꾸준한 활약을 선보인다. 인터밀란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AFC아약스(네덜란드)에 2-0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인터밀란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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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레전드' 손흥민 이적→등번호 7번 물려받은 후계자, 대표팀서 어시스트 적립...토트넘 활약으로 이어지나 (8.86)
▲ ⓒ시몬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 흐름을 살려 토트넘 홋스퍼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게 될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8라운드에서 핀란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도니얼 말렌, 페어질 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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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매력 예전 같지 않다" 현지 매체 화들짝! "감독 선임 전 물러났다"...사령탑 물색 난항 부딪혀 (8.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기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4일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한 외국인 감독이 스스로 물러났다. 중국축구협회에 의해 탈락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러났다. 이유는 단순했다. 기다리기 싫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 6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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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뎀벨레, 2025년 발롱도르 수상 확정 (8.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 파리 생제르맹)이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됐다. ‘2025 발롱도르’ 시상식이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유럽축구연맹(UEFA)과 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이 함께하는 이번 시상식은 축구 선수 개인 프로피 중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전 세계 U-21(21세 이하) 선수 중 최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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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뎀벨레,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 확정…’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英 BBC ’비피셜‘ 감격 (5.88)
▲ 뎀벨레 ⓒ연합뉴스/AFP ▲ 뎀벨레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파리 생제르맹)가 마침내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다. 2025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된 것. 발롱도르는 축구 선수 개인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가장 먼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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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린가드 만나고 기분 UP…"바르셀로나서 100골이 목표" 아직 미등록인데 韓에서도 행복 만끽 (5.40)
▲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전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 래시포드(왼쪽)와 린가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마커스 래시포드가 새 시즌 목표로 "100골"을 입에 올렸다. 웃으며 농담을 할 정도로 한층 기분이 새로워진 모습이다. 래시포드는 대한민국으로 오기 직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맨체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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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4.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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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10번, 바르셀로나 ‘오피셜’ 임박…‘축구의 神’ 메시 되려는 라민 야말 (0.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천재 윙어 라민 야말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등번호인 ‘10번’의 계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20일(한국시간) 카탈루냐 지역 매체 ‘스포르트’는 “라민 야말이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알렸다.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은 상징적이다. 가장 최근에는 한 세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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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