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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노상래 울산 임시감독 “이청용 PK 담당 아닌데… 득점 욕망 컸던 모양” (3.4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이 오랜만에 필드 위를 누비고 득점했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다. 10월 A매치 휴식기에 신태용 감독을 경질한 뒤 거세게 불었던 후폭풍을 승리로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후폭풍을 거세게 앓았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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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멈춘 베를린 쇼크" 뮌헨 대응법 나왔다!…16연승 종결 '케인 극장골'이 지켜낸 무패 본능에 만족→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불발 (2.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거침없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 바이어 레버쿠젠, 심지어 단기전에 강한 첼시조차 차례로 일축해온 올 시즌 '유럽 최강' 뮌헨을 멈춘 팀은 예상 밖이었다.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명가 뒷덜미를 움켜쥐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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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래 울산 임시감독 “정우영 면담후 선발 결정, 이청용은…” [SPO 현장] (2.6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 노상래 임시감독이 급한 불 끄기에 나섰다. 선수들과 면담을 통해 오직 승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꾸렸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광주FC를 만난다. 올시즌 젊은 피 수혈에 대대적인 팀 개편을 했지만 생각처럼 성적이 나오지 않았고, 시즌 중 두 번의 감독 교체를 단행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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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은 임찬규 탓 안 했다…선발 ⅓이닝 4실점도 있었는데 뭐, 3⅓이닝 4실점은 선녀 (2.22)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한국시리즈 2차전을 마친 뒤 4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 시점에서)4실점한 선발투수 임찬규를 나무라지는 않았다. 8점 차 대승으로 경기가 끝나기도 했지만, 1회 4실점에도 2회와 3회를 무실점으로 버텨준 덕분에 불펜 운영이 한결 수월해졌기 때문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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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미스터리...이청용은 왜 ‘골프 세리머니’ 후 침묵 했을까 [SPO 현장] (1.6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문수에서 이청용(35, 울산HD)의 스윙은 분명 누군가를 향한 메시지였다. 경기장에 모인 1만여명 관중과 취재진 모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 일단 ‘반대편’ 진실은 침묵 속으로 가라 앉았다. 울산은 18일 문수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를 치렀다. 지난 시즌까지 3연패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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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연속 본선행 이끈 선제골 김진규 "깨우친 것 있고 발전한 부분 있는 것 같아" (1.20)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AFP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수적 우세에서도 쉽게 풀리지 않던 경기를 정리한 것은 김진규(전북 현대)의 젊은 방패가 큰 역할을 했다. 축구대표팀은 8일 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NFC)에서 2026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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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日 11명 vs 韓 3명→"양국 격차에 한국 분노"…손흥민 미국행 이후 "김민재 혹평, 이강인 바겐세일 전락" 뚜렷한 '韓 하락세' 주목 (1.07)
▲ '사커다이제스트웹'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올여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의 미국행 이후 유럽 축구계에서 '한국세 약화'가 선명해지고 이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한국 내에서 커지고 있다며 한일 양국 해외파의 엇갈린 추이를 주목했다. 일본 '아사게이플러스'는 22일 "유럽 축구계에서 한일 양국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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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0.79)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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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 KIA '1선발' 네일, 1군 말소…휴식 차원 결정→열흘 뒤 돌아온다 (0.73)
▲ 제임스 네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은 아니다. KBO는 23일 각 구단의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을 공개했다.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선수는 총 11명이다.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과 LG 트윈스 정우영, 성동현, 두산 베어스 김기연, 김민혁, 김정우, 롯데 자이언츠 구승민, NC 다이노스 고승완, 한재승, 키움 히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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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오면 이미 사라졌다… KIA가 이 선수 덕에 버틴다, 역대 순위 쭉쭉 올라간다 (0.50)
▲ 5월 말부터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이어 가며 KIA 불펜을 지탱하고 있는 전상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분명 마운드에 올라 연습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잠깐 한눈을 팔다 보면 벌써 자기 임무를 다 마치고 사라진 상태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기라도 하면 이닝이 끝나 있다. 팬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지만, 선수로서 이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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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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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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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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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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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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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