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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결과론이지만, 잠까지 설치게 만든 이숭용 감독의 후회 "끝까지 맡겼어야 했나… 여러 생각이 많았다" (23.87)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잠도 많이 설쳤다" 이숭용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21일) 경기를 돌아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날(21일) 경기 중반까지 SSG의 경기력은 흠 잡을 데가 없었다. 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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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전부터 ML 32승과 맞대결, 강하게 키운다! 김태형 감독 "만만한 투수가 어딨어, 빨리 써봐야지" (17.57)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파격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노진혁이 선발 3루수로 출전하며,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조민영이 1군 데뷔전을 갖는다. 롯데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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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15.49)
▲ 황성빈 ⓒ곽혜미 기자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온전한 휴식을 제공받는다.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이 어렵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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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수렁' KIA, 대전 한화의 악몽이 생각난다… 어디서 본 느낌, 이범호 그렇게 경계했건만 (14.76)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3연전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상당히 높게 두고 있는 듯했다. 물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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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화났나, 김선빈 2회에 빼버렸다… 김도영-김호령도 고개 숙였다, 구호보다 약했던 경기력 (13.35)
▲ 7일 사직 롯데전에서 2회 부상 없이 교체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3연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지난해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 KIA는 지난해 전반기 막판까지 2위권에서 선두를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였던 대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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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묵직한 경고장 제대로 날렸다… “고승민? 나승엽? 모르지” 잘하는 선수가 주전이다 (3.26)
▲ 내년 야수 구상을 원점에서 다시 볼 뜻을 시사한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롯데는 8월 초까지만 해도 4위권과 비교적 여유 있는 격차의 3위를 달리고 있다. 위로도 올라가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래로도 내려갈 수준은 아니었다. 그런데 8월 들어 투·타의 엇박자가 나면서 승률이 계속 처지기 시작했다. 여기서부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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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는 없다' 비 그친 잠실구장, 두산-롯데전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 (2.81)
▲ 잠실구장 그라운드 정비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비는 그쳤다. 두산과 롯데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까. 두산 베어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당초 양팀의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폭우가 쏟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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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보다 실책이 많다고? 설마…그런데 진짜다, '13실점 4자책점' 사직에서 무슨 일이 (2.51)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부산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직구장은 '수비하기 어려운 구장'으로 꼽힌다. 롯데가 10일 사직 한화전에서 실책을 5개나 저질러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전통적으로 수비가 강했던 팀들도 사직구장에서는 인플레이타구 처리율이 평소보다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라운드 적응 문제로 단정짓기도 어렵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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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망친 내야 수비 대참사… 굴욕적 PS 탈락 코앞으로, LG는 한화 추격 따돌렸다 ‘매직넘버 3’ [울산 게임노트] (2.00)
▲ 롯데는 경기 초중반 나온 실책 및 실책성 플레이로 자멸하며 대패를 면하지 못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LG·한화와 더불어 굳건한 3강 체제를 이루다 후반기 들어 4할도 안 되는 승률로 추락한 롯데는 24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도 패하며 포스트시즌 탈락 트래직넘버가 ‘2’로 줄었다. 물론 타선이 힘을 쓰지 못했고, 여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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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1.12)
▲ 올 시즌 리그 셋업맨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8일 현재 시즌 45경기 이상, 45이닝 이상 던진 불펜 투수 중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선수는 딱 두 명이다. SSG 불펜 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마무리 조병현(23)이 49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27을 기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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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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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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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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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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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