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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67.0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1)이 끝내 또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유는 오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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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39.67)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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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18.41)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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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11.58)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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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또 쏘니야' 손흥민 초대박! 여전히 토트넘 1위 사수...토트넘 팬들은 여전히 SON을 잊지 못했다 (9.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영국 매체 '라스트 워드 온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구단별로 가장 잘 팔리는 유니폼 1위를 공개했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콜 파머(첼시) 등 각 팀을 대표하는 스타들은 유니폼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데 토트넘의 1위는 조금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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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보고 자란 세대" 후배들이 뽑았다! 호날두, 40살에 월드베스트 재등극 도전→26인 최종후보 확정 "메시와 동반 출사표" (9.74)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발표한 월드베스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FIFPro는 28일(한국시간) 2025 월드베스트 후보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월드베스트를 뽑은 이 단체는 이제 독립적으로 세계 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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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5분 무실점 쇼"→첼시 '코리안 방패' 못 뚫고 침몰…케인 멀티골 앞세운 뮌헨, 3-1 완파 (8.39)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월드컵 챔피언' 첼시를 홈에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민재는 45분간 무실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홈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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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웃음꽃 '활짝'...김민재, 첼시 상대로 후반전 만점 활약→팬들 호평! 주전 복귀 가능성 생기나 (8.01)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전 경쟁에 청신호가 켜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첼시에 3-1로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20분 트레보 찰로바의 자책골로 앞서갔다. 이어 해리 케인이 1골을 넣은 뒤, 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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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교체 투입→뮌헨 완승, 이강인 35분 활약→PSG 4골 폭발” 코리안리거, 챔스 개막전 빛냈다 (7.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공수 기둥인 두 코리안리거가 챔피언스리그 출발선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교체 출장으로 소속팀 대승에 일조했다. 18일(한국시간)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뮌헨은 안방인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첼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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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팀에 기적이' 연봉 36억 투수가 사이영상급 행진…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6.77)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트레버 로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트레버 로저스가 볼티모어 이적 두 시즌 만에 구단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호투로 6-3 승리를 이끌었다. 로저스는 이날 경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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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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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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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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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