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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 글로벌로 통했다…'참교육' 제치고 넷플 비영어쇼 1위 '기염' (57.11)
▲ 출처|SBS '김부장'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소지섭 주연 '김부장'이 넷플릭스 톱10 글로벌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8일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Agent Kim Reactivated)은 지난 6월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일주일 동안 105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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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능 의심 말라" 英 전문가 강력 추천…손흥민 뒤 이을 EPL 코리안리거 탄생하나→'4위 돌풍' 애스턴 빌라-뉴캐슬행 강권 (49.25)
▲ 이강인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이강인을 꼽았다. ⓒ 'E PSG'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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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44.49)
▲ 한국 선수가 무려 5명이나 무더기로 이름을 올리며 불명예를 안았다.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와 불협화음이 고스란히 선수들의 평가 절하로 이어진 모양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일본 언론의 냉정한 평가 대상이 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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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마크 가슴에 단 손흥민은 다르다…MLS 올스타 주장 → 2골 폭발 → MVP 싹쓸이 "올스타전 역대 최단시간 멀티골" (41.32)
▲ MLS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한 축제의 무대에서 손흥민은 단 3분 만에 흐름을 뒤집는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또 하나의 역사까지 새로 썼다. ⓒ MLS ▲ MLS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한 축제의 무대에서 손흥민은 단 3분 만에 흐름을 뒤집는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또 하나의 역사까지 새로 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면 손흥민(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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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38.80)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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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바람대로 되나… 드디어 같이 터지는 한화인가, 타선 4중주 앞세워 대반격? (35.31)
▲ 개인 경력 첫 4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의 오름세를 과시 중인 노시환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간판 타자인 노시환(26)은 근래 들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홈런포를 뿜어내며 분전하고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두산과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치면서 깨어나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초반 극도의 부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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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32.79)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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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야 이제 내려놓으렴…'멋진 신세계' 장승조표 빌런, 이래서 달랐다 (31.86)
▲ '멋진 신세계'의 장승조. 제공|에이스팩토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멋진 신세계' 유일의, 최고의 빌런. 배우 장승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20일 14부를 끝으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에서는 '빌런' 최문도(장승조)의 파멸이 그려졌다. 그는 차일그룹 임시회장 자리에 오르며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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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30.47)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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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23안타 대폭발→LG 마운드 폭격! 설종진 감독 "빅이닝이 원동력, 서건창 포함 제몫 다했다" (23.72)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장단 23안타를 몰아치며 무려 18점을 뽑아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8-11로 승리했다. 전날(28일) 패배를 완벽하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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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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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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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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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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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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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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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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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