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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30.22)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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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28.82)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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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24.14)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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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파격대우에 트레이드 소문은 사라졌다…"우린 가을야구 단골이었던 팀, KS 우승도 해보고 싶다" 다짐 (23.58)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나에겐 정말 뜻깊고 영광스러운 계약이다" 키움의 '파격 대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자연스럽게 트레이드 소문도 사라졌다. 키움은 지난 13일 우완투수 하영민(31)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8년(2027~2034년)이며 총액은 80억원에 달하는 조건이었다. 이날 키움은 서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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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20.14)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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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우라 복귀→유토 충전→알칸타라·하영민도 거의 다 나았다!…후반기 승률 3위 키움, 더 강해진다 (11.89)
▲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팠던 선수들이 건강해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밝혔다. KBO리그는 지난주 심각해진 폭염 및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 5일부터 9일까지 전 경기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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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선배 존경해요" 점점 닮아간다…오현규 벨기에 4호골 작렬!→결승골+평점 8.1 맹활약 '한국행 비행기' 사실상 예약 (4.58)
▲ 연합뉴스 / AFP ▲ 오현규(오른쪽) 롤모델은 손흥민이다.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칠 수 있다는 질문이 나올 때면 그는 손사래부터 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4, 헹크)가 '롤모델'을 점점 닮아간다. 오현규는 2일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헷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주필러리그 베스테를로와 원정 13라운드에서 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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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용맹했다"…러시아 강자도 박준용 호평→UFC 역대 두 번째 10승 불발에도 "이런 파이터는 처음" (3.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석패했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상대 테이크다운을 막지 못해 점수를 뺏겼다. 박준용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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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에 달려와 주저앉았다, 키움 하영민 헤드샷 퇴장…'안면 사구' 김태연 응급실서 검진받는다 (3.02)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불의의 부상이 발생했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화가 1-0으로 앞선 5회말, 선두타자 하주석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 타자는 김태연이었다.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은 1루에 견제구를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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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vs정우주' 1·2순위 특급 루키 맞대결 '불발'됐지만…감독들 바라는 점 따로 있다 (2.56)
▲ 왼쪽부터 정현우, 정우주 ⓒ키움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루키들이 무럭무럭 성장해 줘야 한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소화한다. 올 시즌 두 팀의 마지막 격돌이다. 당초 12~14일 3연전이 예고돼 있었으나 1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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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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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