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154.04)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
'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45.13)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
'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44.5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소송 후 첫 심경 "눈물이 흘러" (37.22)
▲ 어반자카파 박용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이른바 ‘버터맥주’ 허위 광고 논란 관련 소송을 마무리한 심경을 전했다. 박용인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7월 2일, 오늘은 저희 어반자카파가 데뷔한 지 17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운을 떼며 "최근 3년 넘게 진행되던 버터맥주 관련 소송이 마무리됐다"고 밝
2026-07-02
-
'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36.93)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
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19.88)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
'장원영 가짜뉴스 유포' 탈덕수용소, 징역 2년·추징금 2억1천만원 불복→대법원 간다 (10.84)
▲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한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항소심 결과에 불복해 상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변호인은 전날 인천지법에 상고장을 냈다. A씨 측은 선고된 형량이 과도하
2025-11-15
-
'장원영 가짜뉴스 유포' 탈덕수용소, 항소심도 유죄…징역형 집행유예 (10.59)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허위 영상을 제작·유포해 억대 수익을 챙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장민석)는 11일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
2025-11-12
-
검찰, 2심도 박수홍 친형 7년-형수 3년 징역형 구형…"태도 불량" (10.4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친형에게 징역 7년을, 형수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2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박씨
2025-11-12
-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1심 결과 뒤집혔다 (10.22)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오영수가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11일 오영수의 강제추행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2025-11-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