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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린 외국인 4번타자, 캠프에 안 왔다고?…지각 합류, 무슨 사연이길래 (0.00)
▲ 헨리 라모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민경 기자] "2월 5일에 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1일 두산 베어스의 스프링캠프 첫 훈련이 진행된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블랙타운야구장. 1차 캠프 최종 명단에 오른 선수 42명 가운데 딱 한 명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새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32)였다. 올해 두산과 재계약에 성공한 외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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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954' 9억 과감히 긁었다…10년 만에 '외국인 4번타자' 나타날까 (0.00)
▲ 헨리 라모스 ⓒ 곽혜미 기자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난해 트리플A에서 출루율과 장타율이 다 좋았다. kt 위즈에서 KBO리그 경험도 있고, 여러 가지를 생각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새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32)를 향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두산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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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력 하나는 인정…멕시코 돌격대장, 또 기록세웠다 (0.00)
▲ 세리머니를 하는 랜디 아로사레나.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폭발력만큼은 메이저리그 어떤 선수도 부럽지 않다. 멕시코의 돌격대장 랜디 아로사레나(28·탬파베이 레이스)의 얘기다. 아로사레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1번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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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안타 역대 외국인 2위, 1위도 넘본다…"내년에?" (0.00)
▲ 두산 베어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끝나고 내년에 1위 기록을 깨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34)는 이미 두산 베어스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다. 올해로 두산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개인 통산 523경기에서 686안타를 쳐 구단 역대 최다 외국인 안타왕 타이론 우즈의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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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라모스 "LG 하이라이트로 예습…응원에 감동" (0.00)
▲ LG 로베르토 라모스. ⓒ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LG 새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29일 스프링캠프 본진과 함께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라모스는 이미 'LG 팬'이 돼 있었다. 잠실 홈경기에서의 응원 열기를 동영상으로 봤다며 벌써부터 다가올 개막을 기다렸다. - 한국 방문 첫 인상은 어땠나."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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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에서] '우승 확률 72%' 두산, 100승을 바라보다 (0.00)
▲ 승리에 환호하는 두산 베어스 선수들 ⓒ 한희재 기자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는 3일까지 370경기를 마쳤다. 진행률 약 51.4%,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약 2주를 남겨 둔 가운데 NC를 제외한 9개 팀이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 두산의 단독 질주부터 최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삼성, 한화까지 반환점 근처에서 10개 구단의 행보를 돌아봤다. [편집자 주]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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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걱정 그만' 김태형 감독의 이유 있는 미소 (0.00)
▲ 닉 에반스(왼쪽), 마이클 보우덴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시작이 좋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활짝 웃었다. 두산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오랜만에 더스틴 니퍼트가 아닌 외국인 선수 덕을 봤다. 선발투수로 나선 마이클 보우덴은 8이닝 2피안타 1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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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최고 155km' 스와잭, 두산 운명 쥐었다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외국인 선수 교체 기회를 소진한(2회) 만큼 팀의 시즌 명운을 쥐고 있는 투수. 불과 얼마 전까지 현역 메이저리거로 활동하던 한창 나이의 투수가 왔다. 포심 패스트볼은 물론 투심 패스트볼도 최고 155km~평균 148km 가량에 달하는 파워피처.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앤서니 스와잭(30)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
20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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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과의 이별' 닮은 두산 루츠 방출 (0.00)
[SPOTV NEWS=박현철 기자] 뭔가 닮았다. 방출의 표면적인 이유는 부상이지만 사실 적극성이 필요한 입장에서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으며 1군급 야수가 많은 팀 사정 상 효용성이 그리 크지 않았던 것이 사실. 결국 6년 전 선배처럼 그도 일찍 한국 무대를 떠난다. 두산 베어스가 지난 4일 웨이버공시한 오른손 타자 잭 루츠(29)의 뒷모습은 2009시즌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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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두산 '외국인 잔혹사'···손민한-험버 '어린이날 출격' (0.00)
[SPOTV NEWS=박대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선수 잔혹사'가 계속되고 있다. 두산이 허리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 있는 잭 루츠를 결국 퇴출하기로 결정했다.올 시즌 10개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웨이버 공시 카드'를 집어든 '곰군단'은 지난해 크리스 볼스테드, 호르헤 칸투에 이어 2년 연속 외국산 웅담효과를 맛보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불과 열흘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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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