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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103.58)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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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60.46)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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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59.22)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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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9패' ML 승률 1위였는데 어쩌다…단독 선두까지 빼앗겼다 (14.87)
▲ 포효하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투수 헌터 가디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를 달렸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수직 추락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프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2-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경기 결과로 디트로이트와 클리블랜드는 85승 72패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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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4.08)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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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아니었어? '522경기 31홈런' 특급 교타자 데뷔 첫 멀티 홈런! 그런데 결말이 슬프다 (5.67)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교타자 스티븐 콴이 메이저리그 데뷔 4년 만에 처음 멀티 홈런 경기를 펼쳤다. 다만 팀은 1점 차로 졌다. ▲ 스티븐 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헛스윙이 적은 사나이 스티븐 콴(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이 빅리그 데뷔 후 첫 멀티 홈런 경기를 펼쳤다. 함께 멀티히트를 기록한 호세 라미레스와 함께 팀 타선을 이끌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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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선수를 쓰레기라고 했나… ‘MLB 3위 평가’ 김혜성 동료, 140억 도박 할까 말까 (5.43)
▲ 시즌 초반 극심한 슬럼프에서 탈출한 뒤 6월 이후 대폭발하고 있는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마도 올 시즌 LA 다저스, 어쩌면 리그 전체에서 맥스 먼시(35·LA 다저스)만큼 극단적인 롤러코스터를 탄 선수는 없었을지 모른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팬들의 원성을 샀지만, 어느덧 자기 성적으로 돌아왔다. 내리막이 가팔랐던 만큼 오르막은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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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끝나면 일본 갈까…1년 만이라도" MLB 대표 의리남, 2029년엔 일본에서? (3.92)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호세 라미레스.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호세 라미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만이라도. 어떤 팀이 좋을까?" 대형 FA 계약 대신 '원클럽맨'을 택한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이적을 언급했다. 메이저리그 내 다른 구단 이적이 아니라, 일본 프로야구에 대한 흥미를 드러냈다. 단 진지한 이적 의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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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CLE전 4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261…SF 4연패+벌랜더는 11경기 째 승리 실패 (3.2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처음으로 6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가 안타 없이 침묵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0.265였던 시즌 타율은 0.261로 떨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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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불펜' 스캇 충격의 블론세이브, 다저스 클리블랜드에 4-7 충격패…김혜성은 결장 (2.33)
▲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결장한 LA다저스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무릎을 꿇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4-7로 졌다. 다저스는 지난 두 경기에서 7-2, 9-5 승리를 거뒀다. 클리블랜드와 3연전을 2승 1패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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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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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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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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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