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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203.75)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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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먹으려다, '오타니' NLCS 홈런공 잡았다고?…경매 시작→최고가 '29억원' 잭폿 예상 (54.7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NLCS 4차전 홈런공을 잡은 다저스 팬 카를로 멘도사 ⓒSCP옥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최고의 선물이 날아들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오랜 팬인 카를로 멘도사는 지난달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4차전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를 관람하러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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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8회말, 프리먼 끝내기 홈런 공 어디 갔냐고?…다저스 팬 '카메라맨'이 잡았다 "믿기지 않아" (44.54)
▲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멋진 순간이었다." TV 카메라맨이자 열렬한 LA 다저스 팬인 지크 에르난데스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연장 18회말, 장장 6시간 39분이 걸린 경기에 마침표를 찍는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의 끝내기 홈런 공을 손에 넣어서다. 다저스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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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랜디 존슨이 'MLB 역대 최초 기록' 오타니 홈런공을 잡았고 절대 안 판다고? 실화는 실화인데 (36.62)
▲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투수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그것도 월드시리즈 진출이 걸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 오타니는 1회초 볼넷 허용 이후 3연속 탈삼진으로 기세를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홈런치는 투수라는 자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진기명기를 보여줬다. 18일(한국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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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즌 첫 30홈런의 주인공 #shorts #MLB (30.8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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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도 '아주라' …다 큰 어른에게 홈런공 뺏긴 소년, 선물 보따리→홈런타자 사인 배트 받았다 (23.33)
▲ 해리슨 베이더가 자신의 홈런공을 주웠다 빼앗긴 일행에게 사인 배트를 선물했다. ⓒ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버지가 어렵게 잡아온 홈런공을 다른 관중에게 빼앗긴 소년이 더 큰 선물을 받았다. 원정팀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소년에게 홈팀은 선물 보따리를 안겼고, 홈런을 친 응원팀 선수는 직접 사인 배트를 건넸다. 6일(한국시간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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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21.46)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최지만(35)이 27일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시러큐스 메츠 소속이던 지난 2024년 6월 1일 경기 이후 756일 만에 맞이하는 실전이다. 단 아직 무릎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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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20.53)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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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를 위해 티배팅 공을 올려놓았다" 美 해설 찬사, ML 51승 투수의 치명적 실수는 홈런이 됐다 (18.8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게 바로 컨택트 능력의 힘이다" 멀티홈런을 폭발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뜨거운 타격감에 현지 해설진도 찬사를 보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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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이럴수가, 아버지가 동점포-아들이 역전포 우승 홈런볼 잡았다 (18.30)
▲ 월드시리즈 7차전 결승 홈런의 주인공 윌 스미스. ▲ 로하스의 홈런에 힘입어 기사회생한 다저스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결국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것 같은 일이 월드시리즈에서 일어났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0일 휴식' 이틀 130구 연투 얘기가 아니다. LA 다저스에 우승을 안긴 9회 미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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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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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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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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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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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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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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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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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