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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감독, 책임 아니라 ‘도망’…진정성 물음표, 질문-답변 없는 일방적인 ‘사퇴' 낭독 (53.0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사퇴했다. 하지만 사퇴 기자회견이 아닌 입장문 낭독이었다. 현 상황에 사퇴가 가장 빠른 방법일 수는 있지만, 그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없는 일방적인 통보였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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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홍명보 사퇴에 말잇못 "이건 일방 통보…전혀 안 죄송한 것 같다" (49.42)
▲ 감스트(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가 홍명보 감독의 기자회견 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감스트는 29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홍명보 감독의 사퇴 기자회견을 팬들과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이날 홍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홍 감독은 "오늘 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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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자진사퇴' 홍명보 또 저격 "양심 있다면 연봉 반납하라" (45.44)
▲ 한정수. 출처|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정수가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쓴소리를 이어갔다. 한정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봉사하신다 하셨으니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연봉이라도 반납합시다. 사람이라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홍 전 감독의 과거 발언을 토대로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홍 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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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사퇴' 홍명보에 일침 "日 감독처럼 고개 숙이는 게 어렵나" (45.29)
▲ 박문성(왼쪽)과 홍명보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두고 일침을 가했다. 박문성은 3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날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전에서 1-2로 패한 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90도로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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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속보] 홍명보 감독 ‘사퇴’ 발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떠난다…월드컵 실패 책임지고 물러나 (43.7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끝내 사퇴를 선언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 홍명보 감독이 한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하지만 기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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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월드컵’ 홍명보 감독, 한국 돌아온다…사퇴 후 조용히 귀국 예정 (43.4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 현지에서 국가대표 감독직 사퇴를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사퇴한 대표팀은 공식적으로 월드컵 일정을 끝내고 해산했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별도의 미디어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한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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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싸가지 없다...국민들의 시간 농락한 것" 이주헌 해설위원 작심 발언 (42.70)
▲ ⓒ이스타TV 유튜브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저렇게 나이 먹은 사람이 있다. 저렇게 싸가지 없는 사람이 있다.” 이주헌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사퇴 기자회견을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자리였지만, 준비된 입장문만 읽은 뒤 질문도 받지 않고 떠난 방식에 대해 “무시받는 느낌”이라고 직격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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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선수단 내분 없었다"...홍명보 감독, 결국 책임 회피→돌연 미국 출국 (42.37)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결국 책임을 회피하는 모양새다. 지난 2일 MBC 보도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달 3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지 단 이틀 만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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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향한 비판 아닌 칭찬 부탁한다" 日 모리야스 감독 깜짝 발언..."한국을 위해 몸을 바쳤다" (41.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감쌌다. 일본 대표팀은 2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모리야스 감독은 한국 매체로부터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대표팀과 홍명보 감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홍명보호는 이번 대회 조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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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땅 밟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 경비 강화 태세…기동대와 공항경찰단 160명 배치 "불법행위 엄정대응" (41.78)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위해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파가 경기장 밖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극단적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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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