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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135.70)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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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3년 연속 수상' 김주원이 막았다…실책 1위→투표 만점으로 극복, 박찬호 2위 오지환 3위 (17.56)
▲ 김주원 ⓒ곽혜미 기자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BO 수비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유격수 부문에서 1회와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던 박찬호가 이번에는 김주원에게 1위를 내줬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구단 감독·코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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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이후 2번째라고요, 우타자 14시즌 연속 100안타는…꾸준했던 '황재균'이기에 가능한 훈장 (15.19)
▲ 황재균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 큰 박수를 받아야 한다. KT 위즈 황재균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7-0 대승과 3연승에 공헌했다. 대기록도 세웠다. 역대 리그 7번째로 14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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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데뷔전서 홈런 때린 한국인 선배가 김혜성 응원 갔다 "다저스타디움서 3경기 뛰어봤지" (7.25)
▲ KT 내야수 황재균이 다저스타디움에서 월드시리즈 5차전을 관람하고 있다. ⓒ황재균 인스타그램 캡쳐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뒤에는 든든한 응원군이 있었다. 그것도 '전직 빅리거' 선배가 응원에 나선 것. KT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월드시리즈가 열린 다저스타디움을 직접 찾아 팬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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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4.9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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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1일' 걸렸다, 오원석 후반기 첫 승+시즌 11승…알칸타라 무너트린 KT 방망이 [수원 게임노트] (4.04)
▲ 오원석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완벽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홈팀 KT는 허경민(3루수)-앤드류 스티븐슨(중견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장성우(포수)-황재균(1루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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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3.93)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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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2호포 치고, 헤이수스 막았다…5위 KT, 4위 삼성 5연승 저지+반 게임 차 맹추격 [수원 게임노트] (3.93)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순위 상승을 노린다. KT 위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삼성의 5연승을 저지했다. 이번 경기 전까지 4위 삼성과 5위 KT의 격차는 1.5게임 차였다. 맞대결서 KT가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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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가 장기전을 예고하나, "강백호 11월은 미국에서 훈련한다" 美 언론까지 주목 (3.85)
▲ 강백호의 FA 계약은 그 행선지가 한국이 아닐 수도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속전속결'은 어려워 보인다. 강백호는 이달 중 미국에서 일종의 쇼케이스 성격을 지니는 개인 훈련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6살 나이를 바탕으로 'FA 최대어' 평가를 받고 있는 강백호. 하지만 결과를 얻기까지는 생각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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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3.78)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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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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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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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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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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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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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