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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강 수비수'김민재를 뛰어넘기엔 한참 멀었다...'우즈벡 최초' 역사 쓴 수비수, '오피셜' 떴다, 부상으로 2주 결장 (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김민재의 아성을 넘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쉽지가 않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역경이 계속된다. 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에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맨시티는 브라이튼에 1-2 역전패를 당했고,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1일 "후사노프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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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될 것' 아직 한참 멀었다...과르디올라 선택 받지 못하는 04년생 유망주→팬들은 '의문' (0.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하게 될까. 맨체스터 시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1로 패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에 비해 전력상 우세에 놓여 있던 맨시티였기에, 축구 팬들은 맨시티의 우승을 예상했다. 하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의 기적에 밀리며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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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안 멀티골' 맨시티, 박용우 뛰는 알아인에 6-0 대승…2연승으로 CWC 16강행→유벤투스와 '1위 결정전' 자존심 격돌 (0.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가 뛰는 알아인(아랍에미리트)에 완승을 거두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행을 확정했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알아인과 G조 2차전에서 6-0으로 낙승했다. 지난 18일 위다드 카사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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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세면도구도 없이…'축구만을 위해 온' 우즈벡 김민재에 과르디올라도 놀랐다 "정말 좋은 선수" (0.1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에 1-0으로 승리했다. 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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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에게 판정승' 아시아 최강 수비수 보인다...감독도 홀딱 반했다 "팬들도 사랑하게 될 것" (0.15)
▲ ⓒ맨시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12분에 터진 엘링 홀란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우즈베키스탄의 미래라 불리는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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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7골 13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이상하다...최근 11경기에서 0골→팀과 함께 추락 (0.13)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 후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맨시티는 이날 전반 11분 엘링 홀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21분 브라이튼의 페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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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에서 너무 긴장한 후사노프 #shorts (0.12)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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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국뽕'이 폭발한다...'우즈벡 김민재' 향한 과르디올라의 극찬 "수줍음 많고 말도 적지만, 우리에게 큰 도움" (0.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를 앞두고 신입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앞선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3으로 패한 맨시티는 이번 경기서 2점 차 이상의 승리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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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억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악몽의 맨시티 데뷔전…과르디올라는 따스하게 안아줬다 (0.09)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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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데뷔전'은 면했다… 후사노프를 살린 '홀란드의 미친 활약' #SPOTIME (0.09)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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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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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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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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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