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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필요없다, 무시 당했어" 1894억 에이스 대폭발, 올스타 출전 거부→ML 사무국에 직격탄 (43.49)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던 것을 본 것일까.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잭 휠러에게 대체 선수로 올타에 참가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1억 2600만 달러(약 189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에이스 자존심에는 이미 많은 스크래치가 난 후였다. 휠러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MLB.com'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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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ERA 2.28' 폭격 중인데…"정말 화나, 말도 안 돼!" 122승 투수 올스타 출전 불발에 극대노, 왜? (43.44)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화가 난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규정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는 9일(한국시간) 기준 올해 14경기에서 9승 1패 평균자책점 2.28로 최고의 시즌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지난해 휠러는 24경기(149⅔이닝) 밖에 등판하지 못했는데, 흉곽출구증후군(TOS) 수술을 받은 여파 때문이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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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라도 내주고 싶었다"…이정후 동료도 분노한 올스타 탈락, '14K 괴물' 휠러 향한 공개 지지 (43.22)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 논란의 중심에 선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를 공개적으로 감쌌다. 자신의 올스타 자리를 내줘도 좋을 만큼 휠러가 반드시 선정됐어야 할 선수였다고 강조했다. 웹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디어데이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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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올스타전 출전 거부 선수 나왔다…"무시당하는 기분" 왜 이런 결단을 했을까 (41.26)
▲ 잭 휠러가 올스타전 출전을 거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스타전 대체 선수 제안을 거절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무시당했다"는 것이었다. 미국 NBC 스포츠 필라델피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휠러는 1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메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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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20.7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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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vs다저스, 누가 더 강할까?…NLDS 앞두고 전력 비교 해봤습니다 (3.26)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과연 어느 팀이 기선 제압에 성공할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 다저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를 치른다. 필라델피아는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우승으로 NLDS에 직행했고, 다저스는 서부지구 우승 후 각 지구 우승 3개 팀 중 승률이 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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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 영웅이 악성 계약 사례 됐다…ERA 5.45 방출, 연봉 290억 다 받는다 (1.96)
▲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방출된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워커 뷸러가 방출 후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필라델피아는 1일(한국시간) 뷸러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두 차례 내셔널리스 올스타에 빛나는 뷸러는 다저스가 2020년과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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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부터 MLB까지' 올스타 위크가 다가온다…올해는 어떤 명승부와 즐거움을 선사할까 (1.20)
▲ KBO 올스타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축제'의 시간이 다가왔다. 즐거움으로 가득한 KBO 올스타전에 이어 올해도 명승부가 기대되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까지. '올스타 위크'가 야구 팬들을 찾아간다. 먼저 KBO 올스타전은 12일 한화의 홈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삼성, 두산, KT, SSG, 롯데 선수들로 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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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양키스 에이스 작심발언 "왜 원정에서 더 잘하냐고? 홈에는 에어컨도 없어" (0.75)
▲ 애슬레틱스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 ▲ 루이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 시절 2년 연속 올스타에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까지 올랐던 루이스 세베리노. 지금은 마이너리그 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애슬레틱스 유니폼을 입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시설이 몸에 익어서일까. 홈구장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 못한다. 그는 "홈에는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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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여친까지 나섰다, 피츠버그가 세계 유일 카드를 찾습니다 (0.01)
▲ 미국 대학 체조선수이자 '13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인 리비 던. 던은 스킨스의 여자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보면 스킨스가 약 56만 명, 던이 540만 명으로 9배 넘게 차이난다. ▲ 오른쪽이 스킨스의 연인이자 체조선수이면서 SNS 팔로워 13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리비 던. 던은 틱톡에서 800만 명 이상, 인스타그램에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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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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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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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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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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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