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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53.47)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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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49.85)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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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트레이드와 전직 KBO 선수가 무슨 관계… KBO 퇴출→MLB 복귀 반전 일어날까 (40.77)
▲ 두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고 있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을 두산에서 함께했으나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퇴출의 비운을 맛본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전체 37순위 지명을 받았다. 상당한 유망주였음을 시사한다. 그런 카메론은 2017년 당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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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20.62)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도 '퇴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한 다즈 카메론(30)이 빠르게 새 직장을 구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카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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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에 4승 11패했는데, 벌랜더가 내년에도 현역이라고? "39살 땐 사이영상도 받았다" (11.46)
▲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 하지만 여전히 투구의 질은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한 벌랜더는 경기력에 비해 유독 승운이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FA'에 뽑혔다.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세 배 가까이 많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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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4.84)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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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7' 초특급 젊은피의 사이영상 근접, 꼴찌 피츠버그의 자존심으로 우뚝 (4.32)
▲ 폴 스킨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폴 스킨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폴 스킨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아무리 못하는 팀이라도 에이스 한 명은 있게 마련입니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투수 폴 스킨스가 그렇습니다. 신시내티 레즈전 선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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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나빠졌네요" ERA 1.97 꼴찌팀 소년가장 시즌 마무리…10패 투수가 구단 역사를 바꿨다 (3.00)
▲ 23세에 피츠버그 파이리츠 마운드를 이끌고 있는 폴 스킨스.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 역사상 최고의 투수가 바로 지금 함께하고 있다. 폴 스킨스가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97로 2025년을 마무리했다. 4이닝 무실점으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갖춘 뒤 투구를 마칠 수 있었지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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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경기 째 1승 실패…'SF 구단 역사상 최장 기록' 벌랜더 언제쯤 이길까 (2.72)
▲ 저스틴 벌랜더의 첫 승은 언제쯤 가능할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가 16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첫 승에 실패했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2이닝 9피안타 2볼넷 4실점으로 0-4 패배를 막지 못하고 8번째 패배를 당했다. 9피안타는 이번 시즌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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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 잔 해야겠다" ML에서 가장 불운했던 투수, 드디어 이겼다…17경기 만에 첫 승 (2.55)
▲ 저스틴 벌랜더가 시즌 17번째 등판에서 첫 승을 챙겼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랫동안 승리가 없었던 저스틴 벌랜더가 17경기 만에 승리를 올렸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벌랜더는 5이닝 1피안타 5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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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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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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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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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