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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종 탈락인데…호날두 2021 월드베스트 공격수? (0.00)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1 월드베스트' 11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했지만,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 베스트에 호날두는 있었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 월드베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한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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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사라졌다…울버햄튼 '황소없이' 첼시를 만난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프리미어리그를 질주하던 '황소' 황희찬이 쓰러졌습니다. 울버햄튼 최전방에서 왕성한 경기력을 보였기에 브루노 라즈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1시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치릅니다. 브라이턴전에서 4경기 무승(2무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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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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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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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조규성 원톱' 한국, 이라크전 선발 발표 (0.00)
▲ 한국이 이라크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이 이라크 원정에 선발로 뛸 11명을 공개했다. 아랍에미리트전에서 맹활약했던 조규성이 최전방에서 활약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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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 징역 살이' 벤제마, 축구 선수는 가능하다 (0.00)
▲ 벤제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림 벤제마(33, 레알 마드리드)에게 징역형이 떨어졌다. 하지만 집행 유예 1년에 감옥은 가지 않는다. 축구 선수 생활에 이상이 없다.벤제마는 2015년 성관계 영상 협박 혐의를 받았다. 당시 10월에 지브릴 시세 등 4명이 프랑스 대표팀 동료 마티유 발부에나에게 성관계 영상을 놓고 협박한 거로 알려졌다. 프랑스 파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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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영상 협박' 벤제마…유죄 판결 확정 '징역 1년' (0.00)
▲ 벤제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림 벤제마(33, 레알 마드리드)의 성관계 영상 협박 혐의가 유죄로 끝났다. 하지만 징역 1년형에 감옥살이는 없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벤제마가 성관계 영상 협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협박 시도에 가담한 혐의가 인정됐다. 프랑스 법원은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 징역 1년에 벌금 7만 5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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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암시일까…"메시 7번째 발롱도르 곧" (0.00)
▲ 유럽축구연맹이 메시의 7번째 발롱도르 수상에 촉각을 세웠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발롱도르 수상에 관심이다.메시는 2020-21시즌에 바르셀로나에서 컵 대회 포함 47경기 3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실패했고, 코파델레이 우승에 그쳤지만,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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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없어도 '일병' 조규성…손흥민 30호골-한국 완승 일등공신 (0.00)
▲ 조규성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김천상무)가 완벽하게 황의조(보르도) 공백을 메웠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었고, 박스 안에서 페널티 킥까지 유도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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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속도왕' 뽑아라…모우라 "당연히 SON 포함이지"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스 모우라(29)가 토트넘에서 가장 빠른 선수를 뽑았다. 손흥민(29)을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모우라에게 거론됐다.모우라는 11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휴식 기간에 트위치를 통해 질문을 받았다. "토트넘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냐는 질문에 "좋은 질문이다. 손흥민, 스티븐 베르흐베인, 세르히오 레길론이 제일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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