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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84.00)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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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유채영 12주기, 절절한 편지도 12년 쌓였다…"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애틋 (180.56)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그는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해 1994년 쿨 멤버로 활약했고, 그룹 어스를 거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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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쇼서 즉석 캐스팅한 여중생…알고 보니 12년생 아이돌 지망생 (155.62)
▲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싸이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도중 여학생을 즉석 캐스팅한 가운데, 그의 정체가 밝혀졌다. 25일 SNS상에는 '싸이 흠뻑쇼 실시간 캐스팅'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 학생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부끄럼 없이 개성 있는 춤사위를 선보였고, 이를 본 싸이가 "우리 마지막 친구"라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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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16위' 홍명보 감독과 같은 연봉 줄까…14억 받는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추진 → 12년 장기집권 제시 (149.27)
▲ 일본축구협회가 미토마 등 핵심 선수 부재에도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감독(오른쪽)과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 성사된다면 무려 12년 장기 집권 가능성이 높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장기 집권 체제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8일 "일본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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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교체 필요" 日 뒤흔든 폭탄 주장…12년 전 '월드컵 우승' 뢰브, 사무라이 블루 차기 사령탑 거론→"JFA 이미 접촉했다" 토너먼트 강자 모셔오나 (135.56)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브라질전 석패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선임 가능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현지에선 모리야스 하지메(위 사진) 유임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12년 전 독일을 월드컵 정상으로 이끈 요아힘 뢰브(사진 속 우승 트로피 든 이) 전 독일 대표팀 감독이 차기 후보로 거론된다는 보도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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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12년 만의 해명 "초강력 워터프루프 립스틱…다이빙보다 화제"('라스') (48.28)
▲ 출처|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이비가 다이빙 프로그램 당시 립스틱 굴욕을 당했다며 지난 시간을 돌이켰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재능 아이비리그' 특집으로 꾸며져 지현우, 아이비, 김준현, 김규원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아이비는 2013년 방송 4회 만에 조기 종영한 MBC 예능 '스플래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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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단역배우, 술 마시고 연기 대화 중 동료 살해…1심 징역 12년 선고 (48.21)
▲ A씨.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단역배우가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신정일)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5월 1일 오전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아파트에서 직장 동료인 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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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레이스 수백 번 돌려봤다” 펨케 콕, 같은 날 같은 곳서 12년 만에 女 500m 세계기록 경신 (40.37)
▲ 이상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은퇴)가 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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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2년차' 임원희, '이혼 1년차' 윤민수에 조언 "재혼 미루지마"('미우새') (40.3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임원희가 이혼 선배로서 윤민수에게 조언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 임원희, 김희철이 만나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이혼 12년차로서 최근 이혼을 한 윤민수에게 조언을 건넸다. 임원희는 "새로운 사람 만날 생각이 있다면 미루지 말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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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용하는 매트, 잘 접어달라" 이효리, 비매너 요가원 수강생에 당부 (38.0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수강생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23일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SNS 계정에 구겨진 매트 사진과 함께 "모두가 사용하는 매트입니다. 잘 말아서 넣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요가원 수강생들의 열심히 수련하는 모습의 사진과 차담 시간 반려견과 함께 인 모습 등도 올렸다. 한편 1세대 걸그룹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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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