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246.36)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
"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57.54)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
디아즈 대체 왜 이러니? 2위 삼성 마음 급한데…10G 홈런 無+타율 0.243→사령탑 진단은 (56.55)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활약도가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번은 낯선 타순이었다. 디아즈는 대부분 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왔다. 5번으로도 종종 나섰다. 하지
2026-08-05
-
"디아즈가 막 생떼 부려"…박진만 감독 면담 타임에 감명받더니, 이런 고마운 투정이라니 (50.64)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런 모습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1루수 르윈 디아즈(30)는 올 시즌 전반기, 전년 대비 어려움을 겪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디아즈와 면담 시간을 가졌고 디아즈는 자신감을 충전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 감독은 디아즈 이야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디아즈
2026-07-16
-
오승환 은퇴식 날, 디아즈 꿈의 '50홈런-150타점' 대기록 세웠다!…1회 50번째 홈런 쾅! (45.11)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해냈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고대하던 시즌 50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1회말 삼성은 1사 후 김성윤의 좌전 안타, 구자욱
2025-09-30
-
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39.97)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
'재활 중' 안우진마저 감탄했다, 디아즈 '48홈런-142타점' 미쳤다…꿈의 '50홈런-150타점', 꿈이 아닐지도 (33.55)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가 걷는 길이 역사다. 재활 중이지만 여전히 리그 최고 선발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은 1군 마운드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경기들을 챙겨봤다. 지난 2년 동안 눈여겨본 타자가 있었는지 묻자 망설임 없이 이 선수의 이름을 꺼냈다.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다. KBO리그서 맹
2025-09-19
-
'외인 최초' 50홈런? "충분하죠"→'역대 최초' 150타점도 있다…디아즈 '꿈의 도전'에 시선 집중 (33.47)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꿈의 기록에 도전한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29)는 올해 KBO리그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중 가장 빛나고 있다. 시즌 막바지 '50홈런'과 '150타점'이라는 대기록을 향해 전진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지난해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던 디아즈는 올 시즌 팀 타선의 핵심이 됐
2025-09-10
-
‘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8.48)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
'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18.08)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위즈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
2026-08-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