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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17.45)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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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16.58)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를 쓰고자 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만든 김시우는 라이언 폭스(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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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15.99)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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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더비 성사' 송성문 1타점 적시타 폭발→볼넷으로 멀티 출루…김하성은 연장 대주자 출전 (15.7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송성문이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08가 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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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발 또 붕괴! 임찬규 5회 아웃 하나도 못 잡고 6타자 연속 출루→7실점 역전 허용 (15.61)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이닝 만에 리드를 가져왔는데 곧바로 빼앗겼다. LG가 또 한번 선발투수 붕괴로 끌려가는 경기를 하고 있다. 4회까지 1실점으로 잘 버텼던 임찬규가 5회 무너졌다. LG는 8연패 위기에 처했다. LG 트윈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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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15.58)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대니얼 브라운(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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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15.47)
▲ 마이클 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0타와 61타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였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적으로 갔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33·미국)이 PGA 투어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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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빈 문성주 5안타 3타점 합작! 톨허스트는 14G 만에 QS…LG, 키움 잡고 승리로 일주일 출발 (15.36)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새로운 '문문' 효과로 새로운 한 주를 승리로 장식했다. 문정빈과 문성주가 5안타 3타점을 합작했다. 키움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의 5이닝 3실점 역투와 2022년 1라운더 박찬혁의 동점 투런포로 반격에 나섰지만 불펜 싸움에서 밀렸다. LG 트윈스는 28일 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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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15.28)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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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5.2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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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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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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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