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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또 기록 썼다! 15주 연속 세계 음악시장 강타 (19.05)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발매 15주가 지난 현재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6월 26일~7월 2일)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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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12.91)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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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투수 "양키스 가고 싶다"…팀 동료의 충격 증언, 사실 무근이었다 (4.06)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피츠버그 파이리츠 에이스 폴 스킨스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증언이 나온 가운데, 스킨스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3일(한국시간) NJ 어드밴스 미디어 소속 랜디 밀러 기자는 "스킨스의 동료인 한 피츠버그 선수가 '스킨스는 양키스에서 뛰고 싶다는 말을 여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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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일본서 직접 입 열었다…"WBC 차출?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가 원한다면, 온 힘 다해 응원할 것" (3.35)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연합뉴스/AP ▲ 왼쪽부터 LA 다저스의 일본인 3인방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입장을 밝혔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9일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이날 도쿄에서 열린 기노시타 그룹의 두 번째 광고 제작 현장에 참석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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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불가" ML 최고 투수가 꼴찌 팀 못 떠난다…전력 강화하겠다는데 경쟁력 있을까 (3.25)
▲ 피츠버그 파이리츠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를 지배하고도 팀 성적에 빛이 바랜 폴 스킨스가 다음 시즌에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남을 전망이다. 벤 체링턴 피츠버그 단장은 12일(한국시간) 팬사이디드 로버트 머레이와 인터뷰에서 "그를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다. 스킨스는 2026년에도 파이리츠 선수일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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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겨우 3위, 1위표는 '0표'라니 왜?…"그래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시즌" (2.78)
▲ LA 다저스 선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3일 발표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표를 한 장도 얻지 못한 채 3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 투수의 자리는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아메리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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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보인다' 박준용 UFC 10승 도전…랭커 진입도 가시권 (2.73)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미들급(83.9kg) 파이터 박준용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와 격돌한다. UFC 10승(9승 3패)을 앞두고 커리어 최대의 난적을 만났다. 알리스케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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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벌써 정해졌다, 만장일치가 문제…23세 투수가 ML 유일 ERA 1점 대 달성, 1985년 이후 처음 (2.22)
▲ 폴 스킨스는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1.97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트로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듯한 폴 스킨스의 최종전이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스킨스는 6이닝 동안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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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UFC 진출 실패…맥코리에게 0-3 판정패, UFC 회장은 혹평 (1.79)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 아래 옥타곤에 오른 황인수(31)의 UFC 진출이 좌절됐다. ‘레전더리’ 황인수(8승 2패)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9 에피소드6’ 미들급(83.9kg) 경기에서 패디 맥코리(27∙아일랜드)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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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판장한 삶 뒤로…'봄비' 부른 韓 최초 솔 가수 박인수 별세, 향년 78세 (1.17)
▲ 박인수. 제공|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히트곡 '봄비'를 부른 원로 가수 박인수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박인수는 오랜 기간 알츠하이머 등으로 투병하며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폐렴으로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한국 최초의 솔(Soul) 가수'로 불린 고(故) 박인수는 히트곡 '봄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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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