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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22.35)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잔니 인판티노(위 사진) FIFA 회장이 '힘 있는 우군'을 확보했다. UEFA의 전방위 퇴진 압박 속에서도 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이 잇달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FIFA를 둘러싼 권력 다툼이 '양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알자지라'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 밖의 전개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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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참사에 진심 조언' 벤투 감독이 돌아온다?…축구협회에 한국 대표팀 복귀 관심 표명 (20.72)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로 한국 축구와 누구보다 익숙한 지도자인 파울루 벤투가 다시 대표팀으로 돌아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사에 흔치 않은 '성공한 감독' 파울루 벤투(57, 포르투갈)가 다시 태극전사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내부 사정에 밝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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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또 망할 뻔' 이탈리아, 피를로 감독 선임 철회..."러시아 베팅 업체와 협업이 원인" (1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드레아 피를로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이 계약 체결 직전 전격 무산됐다. 러시아 베팅 업체와 협업한 이력이 확인되면서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선임 절차를 중단했고, 대표팀 재건 계획에도 다시 제동이 걸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축구협회는 피를로를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하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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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17.96)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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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월드컵 심판 '0명'인데…"주심 못 배출해 죄송합니다" 日 축구협회 공개 반성→불명예 딛고 "2030년엔 반드시 양성" 절치부심 (17.29)
▲ 일본축구협회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은커녕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조차 배출하지 못한 한국으로선 그저 부러운 복기(復碁)다. 사진은 오기야 겐지 일본심판위원장. ⓒ 일본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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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홍명보보다 30% 저렴' 한국만 주시하는 게 아니다...달리치, 콜롬비아-멕시코-카타르 등 관심 (14.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뿐만 아니라 콜롬비아와 멕시코, 중동 국가들까지 다리치 감독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브라질 매체 '볼라빕'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기자 로렌조 레포레의 보도와 카라콜 소속 훌리안 카페라의 확인에 따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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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3.10)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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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계속 믿어볼 걸 그랬다…결별하고도 월드컵 진출 실패 → UAE, 이라크에 합계 2-3 패배 (8.93)
▲ 벤투 감독은 UAE를 지도하며 26전 14승 5무 7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53.9%로 UAE의 전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었으나 아시안컵 16강 탈락과 북중미 월드컵 직행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불명예 해임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행 티켓을 손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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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중국도 그러더니…'충격 선언' 인도네시아도 월드컵 꿈꾼다 "4차예선 개최지 변경해야" (4.37)
▲ 인도네시아는 월드컵 4차예선 진출권을 품에 안았다. 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행 불씨를 끝까지 사수했다. 이제 중동 모래바람과 싸워야 한다. 4차예선에서 만날 상대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이라크, 오만 등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인도네시아가 가장 약한 게 사실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2일간 이어진 이란과 이스라엘의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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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충무로 신성' 조유현, '축구 국대' 조유민 친형이었다…티아라 소연 시숙 (4.31)
▲ 조유현. 출처| 조유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또 하나의 '스타 형제' 탄생이 예고됐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영화 '3670'으로 충무로 신성으로 떠오른 배우 조유현(34)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조유민(29)의 친형으로 밝혀졌다. 아내인 티아라 소연(박소연, 38)에게는 4살 어린 시숙이다. 동생 조유민은 20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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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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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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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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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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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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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