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영상] '화이트 초콜릿' 제이슨 윌리엄스, 커리어 TOP 10 활약상
작성일: 2017.03.20 07:00
SPOTV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영상팀] 미국 프로 농구(NBA)에서 화려한 패스 기술로 관중들을 매료한 제이슨 윌리엄스는 1998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7번으로 새크라멘토 킹스 지명을 받고 NBA에 입문했다. 길거리 농구에서나 볼 수 있었던 눈부신 묘기를 보이며 소속 팀과 함께 전국적인 인기를 누렸다.
윌리엄스는 17년 전 오클랜드에서 열린 루키 올스타전에서는 팔꿈치를 이용한 절묘한 비하인드 백 패스를 보여 줬고, 이는 아직도 팬들 사이에서 회고되고 있다.
새크라멘토 동료들은 "정신을 놓고 있으면 윌리엄스의 패스를 놓치기 십상" 이라며 과거를 회상하곤 했다.
한때 그는 '앵클 브레이커' 가운데 한 명이기도 했다. 이는 상대방의 발목을 다치게 할 만큼 뛰어난 드리블 기술을 지닌 선수들을 일컫는 말인데, 신인 시절에는 수비의 달인으로 불리는 게리 페이튼을 농락할 정도로 동작 하나하나가 리그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킹스 시절 이후 윌리엄스는 '무난한 선수'가 됐다. 재치 있는 움직임도 여전했고, 실책도 많이 줄였지만, 코트 밖 돌출 행동으로 질타를 받았으며 팀플레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이렇게 화려한 플레이로 인기를 누렸던 제임스 윌리엄스의 커리어 활약상을 모았다.

[영상] 제이슨 윌리엄스 커리어 TOP 10 활약상 ⓒ 스포티비뉴스 이강유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V 기자 webmaster@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