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국 배드민턴, 말레이시아 오픈 동메달 3개

작성일: 2017.04.08 22:48 조영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성지현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선수들이 말레이시아 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손완호(김천시청), 성지현(MG새마을금고), 장예나(김천시청)-이소희(인천공항공사) 조가 대회 4강전에서 패배해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세계 랭킹 5위 손완호는 8일 쿠칭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4강전에서 중국 배드민턴 스타인 세계 랭킹 6위 린단에게 세트스코어 1-2(25-27 21-19 16-21)로 졌다.

세계 랭킹 5위 성지현은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타이쯔잉(대만)에게 세트스코어 1-2(22-20 13-21 12-21)로 역전패했다.

세계 랭킹 4위 장예나-이소희 조는 여자 복식 4강전에서 6위 황야충-탕진화(중국) 조에게 세트스코어 1-2(20-22 21-18 16-21)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금메달 1개(남자 복식 김기정-김사랑 조), 은메달 1개(여자 복식 정경은-신승찬 조), 동메달 1개(남자 복식 유연성-이용대 조)를 수확했지만 올해는 동메달 3개에 그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