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마지막까지 불태운 연기 열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제작 본팩토리) 측은 28일 촬영 막바지에 돌입한 뜨거운 열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들의 연기 열정은 물론 웃음이 넘치는 현장 분위기까지 담겨있어 최종회에서 보여줄 ‘꿀잼’을 기대하게 한다.
‘명불허전’ 14회에서는 꼭 치료해주겠다는 연이(신린아 분)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조선으로 향하는 허임(김남길 분)이 최연경(김아중 분)과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늘 조선왕복을 함께 했지만 이번에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조선과 서울로 떨어지게 된 허임과 최연경(김아중 분)은 각각 위기를 맞았다.
허임이 찾아간 허준(엄효섭 분)의 처소는 이미 왜군들의 습격을 받은 후였고, 최천술(윤주상 분)도 갑자기 쓰러지면서 최연경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명불허전’이 남은 2회에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낼지 의견도 분분하다.
‘명불허전’ 촬영 현장 역시 배우들의 열띤 에너지로 뜨겁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과 김아중은 한 순간도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막바지 촬영임에도 꼼꼼히 대본을 보고 또 보며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혼신을 쏟아 붓고 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합을 맞추며 보다 완벽한 호흡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김남길과 김아중의 모습은 자연스레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명불허전’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차가운 바닥에 주저앉아 극강의 몰입도로 촬영에 임하는 김남길의 모습 역시 시선을 잡아끈다. 촬영 후에는 꼼꼼한 모니터도 잊지 않았다. 제작진과 의견을 나누며 연기의 디테일까지 챙기는 김아중의 표정과 눈빛에 ‘믿고 보는’ 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배우들의 열정만큼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다. 동료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김남길의 함박웃음과 촬영장을 밝히는 김아중의 러블리한 손하트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대변한다.
‘명불허전’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두 배우의 열연이 최종회에 고스란히 담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2026-08-13
-
[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