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TALK] 조현우의 자신감, “승부차기 가면 다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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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박주성 기자] 아시안컵에 첫 출전하는 조현우가 각오를 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새벽 1시 인천공항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2019 출전을 위해 출국한다. 출국을 앞두고 22일 오후 10시 조현우는 기자들 앞에 서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를 전했다.
먼저 조현우는 “울산부터 훈련 많이 했다. 선수들 부상도 있었지만 감독님 지시대로 잘했다. 개인적으로 아시안컵이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면서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팀도 우승 전력을 갖췄다. 우리는 우승을 생각하면서 준비했다. 골키퍼 선수들도 막을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했다.
골키퍼 주전 경쟁에 대해서는 “누가 주전이라는 생각 하지 않는다. 누가 뛰든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주전 경쟁 밀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팬들이 응원해주시면 쉽게 실점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다음은 조현우와 일문일답
-대회에 임하는 각오는.
울산부터 훈련 많이 했다. 선수들 부상도 있었지만 감독님 지시대로 잘했다. 개인적으로 아시안컵이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
-아시안컵 우승 전망은.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팀도 우승 전력을 갖췄다. 우리는 우승을 생각하면서 준비했다. 골키퍼 선수들도 막을 준비가 다 되어 있다.
-골키퍼 주전 경쟁이 치열한데.
누가 주전이라는 생각 하지 않는다. 누가 뛰든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주전 경쟁 밀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팬들이 응원해주시면 쉽게 실점하지 않을 것이다.
-다양한 경기가 있는데.
큰 경기 작은 경기 신경 쓰지 않는다. 똑같은 90분을 그동안 경험해왔다. 긴장하지 않고 다치지 않으면 좋은 컨디션으로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승부차기 가능성도 있다.
구체적인 건 현지에 가서 개인별로 훈련할 때 승부차기도 생각할 것이다. 승부차기 가더라도 다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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