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3위 지키려는 삼성생명과 뺏으려는 KEB하나은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 경기는 두 팀의 간판 공격수인 박하나와 강이슬의 에이스 대결로 관심을 모읍니다.
먼저 박하나는 직전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커리어 하이인 27득점을 기록하며 삼성생명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터진 외곽포는 물론 득점과 함께 커리어 하이인 6스틸로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삼성생명에 박하나가 있다면, KEB하나은행엔 강이슬이 있습니다. 강이슬 역시 최근 OK 저축은행전에서 27득점으로 기세를 올렸습니다. 특히 1쿼터에만 3점슛 4개 포함 16점을 쓸어 담으며 쾌조의 슛감을 보였습니다.
다만 삼성생명과 KEB하나은행 모두 직전 경기 내용은 좋지 못했습니다. 삼성생명은 리그 최하위 신한은행을 상대로 간신히 역전승했고 KEB하나은행은 판정 논란 끝에 경기 초반 큰 폭의 점수 차를 지키지 못하고 OK 저축은행에게 접전을 허용했습니다.
현재 삼성생명은 리그 3위, KEB하나은행은 4위에 있습니다. 삼성생명과 KEB하나은행의 승차는 2.5경기인데요. 시즌 중반을 넘어가는 여자프로농구에서 플레이오프 막차 티켓을 따기 위한 두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