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Talk] 알리바예프, “K리그는 아시아 최고, 행복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구리, 박주성 기자] 알리바예프가 K리그를 아시아 최고 리그라고 평가했다.
FC서울은 4일 오후 2시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경남FC전 사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최용수 감독, 알리바예프, 신재원이 참석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에서 경남을 상대한다. 현재 서울은 승점 10점으로 리그 2위, 경남은 승점 7점으로 6위다.
먼저 알리바예프는 “울산 경기 후 훈련을 하면서 잘 준비했다. 경남은 작년에 2위를 했고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이다. 외국인 선수도 좋은 팀이다.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 같고,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과 K리그에 대해서는 “내가 알고 있는 서울은 가족적인 분위기가 있고 역사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팀이다. K리그는 아시아에서 최고 리그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뛰어 행복하다. 올해 K리그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용수 감독은 알리바예프를 중요한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경기가 있을 때 공격적으로 움직여라 주문한다. 때에 따라서 내려오지 말라고도 한다. 가끔 방향 전환을 요구하고 공격 때 안으로 들어가서 스루패스를 많이 시도하라는 공격적인 주문을 많이 해주셨다”고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김상식 매직' 베트남서 또 새 역사 쓴다...현대컵 준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2-0 제압→결승 진출
2026-08-20
-
[오피셜] "노욕이다, 후배들 위해 양보해야" 비판에도 건재함 과시...'59세' 미우라, 멀티골 작렬→일왕배 역사상 최고령 득점 기록 경신
2026-08-20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