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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챔피언의 꿈이 무너진 코너 벤이 링을 내려오자마자 병원으로 향했다. 라이언 가르시아에게 불과 2라운드 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데다, 웰터급 한계 체중을 맞추기 위해 상당한 감량까지 했던 만큼 의료진이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벤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르시아와 WBC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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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분노가 제대로 폭발했다. WWE 스타 스테파니 바케르가 리브 모건을 상대로 살벌한 복수전을 펼쳤다. 일본 매체 'ABEMA TIMES'이 8일(한국시간) "스테파니 바케르는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엄에서 열린 WWE 'RAW'에서 여자 월드 챔피언 리브 모건과 타이틀전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악연은 깊었다. 스테파니는 앞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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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반인 목 졸라 기절시키고 방치' 종합격투기 선수 계약 해지…"잘못 깊이 반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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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왔더니 끝났다" 일본 남자 선수 세계 타이틀전 역대 최단 시간 승리...이시이 다케시, 생애 첫 타이틀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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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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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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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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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35, 로드FC 원주)이 일본 원정 경기에 나선다. 김수철은 오는 11월 8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라라 아레나 토쿄-베이에서 ‘일본 DEEP 밴텀급 챔피언’ 후쿠다 류야(34)와 밴텀급으로 대결한다.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은 일본 RIZIN ON 페더급 챔피언, 싱가포르 ONE CHAM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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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역사상이 아니다. 종합격투기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다." UFC 헤비급에서 활약했던 브렌던 샤웁이 UFC 332 메인이벤트를 향해 원색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중국 출신 왕충(34)이 UFC 타이틀에 도전할 자격이 있는지 강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이 경기를 편성한 사람들이라면 모두 일자리를 잃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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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린내 나는 구타" 이렇게 잔인할 수가! 데뷔전은 끔찍한 악몽으로...얼굴이 피로 뒤덮히며 잔혹한 패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꿈에 그리던 UFC 데뷔전은 악몽으로 끝났다. 아르헨티나 출신 소피아 몬테네그로(27)가 얼굴이 피로 뒤덮일 정도의 혈투 끝에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고, 경기 후 병원으로 향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7일(한국시간) "몬테네그로가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리 대회에서 델핀 베누아이치와 맞붙었지만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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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근황…UFC 레전드 구치소에 있다니, 총기 사건→음주운전으로 체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던 베테랑 파이터 디에고 산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문제는 단순한 음주운전 사건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산체스는 총기 사건으로 5년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상태였고, 보호관찰 조건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내용까지 포함돼 있었다. 미국 종합격투기 매체 MMA파이팅은 산체스가 8일(한국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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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반인 목 졸라 기절시키고 방치' 종합격투기 선수 계약 해지…"잘못 깊이 반성 중"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인터넷 생방송 도중 출연자에게 격투기 기술을 사용해 의식을 잃게 한 뒤 별다른 응급조치 없이 방치해 논란이 된 종합격투기 선수가 소속 단체로부터 계약 해지됐다.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ZFN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품위 유지 의무 규정을 위반한 김중우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ZFN은 "최근 논란이 된 소속 선수의 방송 중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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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왔더니 끝났다" 일본 남자 선수 세계 타이틀전 역대 최단 시간 승리...이시이 다케시, 생애 첫 타이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 65초 만에 승패를 결정지었다. 일본 복싱계에 새로운 세계 챔피언이 탄생했다. 이시이 다케시가 단 65초 만에 상대를 쓰러뜨리며 생애 첫 세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괴물' 이노우에 나오야가 가지고 있던 일본 남자 복싱 세계 타이틀전 최단 시간 승리 기록까지 갈아치운 충격적인 KO였다. 이시이는 2일 일본 요코하마 BUNTA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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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이 모든 것을 이끌면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UFC 타이틀 도전자 이안 개리의 주장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이 동의하지 않았다. 스스로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선 "남성이 이끄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던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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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imate Fighter·TUF)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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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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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UFC는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나시멘투가 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세를 일으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며 "응급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해 소생을 시도했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믿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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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FL과의 초대형 합병을 성사시킨 제이크 폴이 UFC와 데이나 화이트를 향해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단순히 경쟁하는 수준이 아니라 UFC를 넘어 종합격투기(MMA) 시장의 새로운 중심이 되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았다. 제이크 폴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과 PFL의 합병 발표 이후 성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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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조경 공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브라질 매체와 현지 MMA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안드라지는 최근 브라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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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로드FC 8월 대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K-POP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출정식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MMA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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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심각한 신체 상해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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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남짓 뛰고 451억! 맥그리거 복귀 선언…"2027년 라스트 댄스, 남은 계약 1경기 치른다"
'또 1년 쉰다' 맥그리거 복귀는 2027년…"UFC 마지막 경기 될 것" 선언, 화이트 대표도 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가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간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복귀전이 69초 만에 끝난 그는 2027년 여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NS에 UFC 329 경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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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식 발표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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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때문에 수 억 원 날아간 사연…UFC 스타 술먹고 음주 난동→광고 계약까지 해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음주 관련 체포 사건 직후 버드라이트와 맺었던 광고 계약을 잃었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22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버드라이트가 내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고 말했다. 포이리에는 그동안 버드라이트 광고에 출연했고, 공식 행사에서도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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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를 통해 "업데이트. ACL과 반월상연골이 파열됐다"고 밝혔다. 이어 "13년 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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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를 기록했다. 맥그리거는 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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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MMA총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종목에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MMA총협회의 정문홍 회장은 13일 아시아MMA협회와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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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져 내린 기분" 69초 TKO패→450억 받은 맥그리거 입 열었다, "UFC 계약 마지막 치를 것" 은퇴 대신 복귀 선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의 UFC 복귀전이 단 69초 만에 부상으로 끝난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하지 않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맥그리거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돌아가겠다"며 "그리고 다시 싸우겠다. UFC 계약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것이다. 신께 감사드린다"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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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십자인대 파열 같다" 69초 충격 TKO패, UFC 대표 황당…"3차전 하자" 할로웨이 요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의 복귀전이 붉돠 69초 만에 끝났다.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 CEO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맞붙었지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패배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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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 아일랜드)의 5년 만에 옥타곤 복귀전이 허무하게 마무리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패 했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펄쩍 뛰어올라 발차기를 시도한 것이 문제였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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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경찰관에게 몸싸움 시도→경찰 체포…UFC 레전드 추태 후 고백 "도움이 필요하다, 술은 해답이 아니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레전드 더스틴 포이리에가 최근 음주 난동 사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며 도움을 받겠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격투기를 떠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술은 결코 해답이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술은 아버지의 인생을
2026-06-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