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초 UFC] 차분했던 계체량측정, 존 존스의 대항마는?
작성일: 2015.01.25 04:49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 = 배정호 기자] 모든 준비는 끝났다. UFC 차기 라이트 헤비급 도전권을 앞두고 구스타프손(28, 스웨덴)과 앤서니 존슨(30, 미국)이 계체량을 통과했다.
24일(한국시각) 스웨덴 스톡홀름 호베트 아레나에서 열린 UFC on FOX 14 계체량 측정에서 구스타프손은 205파운드(92.99kg)를 기록했고, 존슨은 204파운드(92.53kg)로 첫 관문을 넘겼다.
먼저 입장한 것은 존슨이었다. 존슨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계체량 측정을 마쳤다. 구스타프손이 등장하자 측정 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바뀌었다. 구스타프손은 홈 관중들을 향해 확실한 팬서비스를 보여줬고 홈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등에 업고 있었다. 큰 충돌은 없었다. 둘은 선전을 다짐하는 악수와 포옹을 건네받았다.
이 경기의 승자는 라이트 헤비급 절대군주 존 존스(28,미국)와 타이틀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라이트 헤비급 1위인 구스타프손과 3위 존슨의 경기. 잠시 후 9시 50분부터 SPOTV2에서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