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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 케플러 "'MAMA' 내레이션→11년차 배우"…TMI 대방출

작성일: 2021.11.17 23: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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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플러.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케플러가 TMI를 대방출했다.

케플러는 17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에서 놀라운 랩부터 영어 내레이션 실력까지 공개했다.

일본인 멤버 히카루는 놀라운 한국어 실력에 완벽한 수퍼비 랩까지 공개해 박수를 받았다.

또한 휴닝바히에는 대형 시상식에서 영어 내레이션을 맡았었다는 놀라운 이력도 공개했다. 그는 "MAMA에서 영어 내레이션을 하자는 제안이 들어와서 한 적이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기내 안내방송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아역으로 먼저 데뷔했다는 강예서는 2010년 아역배우로 데뷔, 벌써 11년차 배우라는 커리어를 공개해 이기광, 준케이를 놀라게 했다.

강예서는 "5살 때부터 아역으로 활동을 먼저 시작했다"고 했고, 이기광은 "막내인데도 말도 잘 했다"고 칭찬했다. 준케이는 "아까 발라드 부를 때 보시지 않았냐. 보통 센스가 아니다"라고 했다. 두 사람의 칭찬에 강예서는 '7번방의 선물' 속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흡인력이 장난 아니다", "끼쟁이"라고 칭찬을 받았다.

또한 마시로는 JYP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혀 마찬가지로 JYP에서 오랜 연습을 거쳐 데뷔한 이기광, 준케이를 반색하게 했다. 이어 마시로는 3개 국어 능력자라며 좋아하는 속담인 '누워서 떡 먹기',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를 공개했다.

귀여운 개인기도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김채현은 짱구, 최유진은 피카츄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선보여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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