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방탄소년단 해체할 생각 없어…우린 영원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방탄소년단이 개별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발표한 뒤 해체설에 선을 그었다.
정국은 15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방탄소년단은 영원하다"라고 밝혔다.
이날 정국은 팬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정국은 "아미들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러분들이 오히려 더 격려해주고 응원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방탄소년단 활동 중단, 해체한다고 난리가 나 있더라. 그래서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았다"라고 라이브 방송을 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저희는 아직 단체로 할 게 되게 많다. (영상은) 저희 계획을 말하는 편안한 자리였다. 개인 활동을 하는 거지 방탄소년단을 안 한다는 건 절대로 아니다"라며 "저희는 해체할 생각 없다. 아직 단체로 스케줄 할 거 많이 남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생길 예정"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한번은 짚어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 방탄소년단은 영원하다"라고 강조했다.
정국은 최근 공식 유튜브 방탄TV를 통해 자작곡 '마이 유'를 발표한 바 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마이 유' 등 여러 곡을 깜짝 라이브로 소화한 그는 팬들을 향한 사랑을 담은 '마이 유'에 대해 "가사가 너무 안 나왔다. 드럼 레슨도 있었는데 그거 제껴가면서 쓰다가 도저히 안 나와서 씻었는데, 씻다가 막 머리 속에 지나가는 거다. 빨리 적어놔야 해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쓰고 그랬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