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주말 관객 싹쓸이…778만 돌파 '2주 연속 1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범죄도시3'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누적 관객수 778만2862명을 동원했다.
영화 '범죄도시3'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10일 일일 관객수 57만4068명, 11일 일일 관객수 48만1453명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778만2862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같은 수치는 전편 '범죄도시2'가 개봉 2주차 일요일(5월29일) 누적 관객수 654만6674명을 동원한 기록을 넘는 수치로, 전편 흥행 및 입소문을 모두 뛰어넘는 흥행 돌풍을 일으킨 셈이다.
한편 '범죄도시3'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에 대한 뜨거운 호평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극장가에 흥행 빅펀치를 날리고 있다. 또한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에 배우 쿠니무라 준까지 합류, 전석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반응도 이끌어 내고 있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