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야오, 10월 컴백…더블랙레이블 역대급 상승세 이어간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미야오가 더욱 핫하게 컴백한다.
2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미야오는 10월 새 음반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미야오는 'K팝 히트 메이커'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의 걸그룹. 지난해 9월 데뷔곡 '미야오'로 데뷔한 이들은 '톡식', '바디', '핸즈 업', '드롭 톱' 등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곡들을 발표하며 알파 세대가 사랑하는 5세대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10월 공들인 신곡으로 하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멤버 수인은 최근 열린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글로벌 핫트렌드를 수상한 후 "요즘 또 뜨겁게 다음 곡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핫한 곡으로 곧 찾아뵐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밝혔다.
이같은 말은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미야오의 자신감에서 비롯됐다. 5인 5색의 보컬과 퍼포먼스에 완벽 비주얼과 피지컬까지 모든 것을 갖춘 '육각형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는 미야오는 컴백으로 더욱 진화한 음악 역량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미야오의 컴백은 더블랙레이블의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더블랙레이블은 블랙핑크 로제가 '아파트'로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을 K팝 가수 최초로 차지하는 신기록을 썼다.
또한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를 론칭해 '페이머스', '위키드'로 음악 차트를 석권했고, 전소미가 '엑스트라', '클로저'로 디바의 품격을 과시했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대급 기록을 경신하고, 더블랙레이블 사단이 참여한 블랙핑크 '뛰어'가 글로벌 히트에 성공하는 등 소속 가수들 전체가 놀라운 우상향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10월 컴백을 선언하는 미야오가 과연 신보로 어떤 맹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