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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28.80)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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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28.56)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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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26.70)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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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26.55)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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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20.70)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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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도 3년 전에는 이럴 줄 몰랐을껄… 두산이 최종 승리자, 손익 분기점 넘겼다 (17.26)
▲ 올 시즌 두산 불펜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김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자타가 공인하는 ‘기억력이 좋은 지도자’다. 20년 전 이야기를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기도 한다. 그런 김 감독의 머릿속에는 2023년 5월 25일의 일도 여전히 저장되어 있다. SSG와 두산이 1대1 트레이드를 한 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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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8.6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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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8.5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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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초-세광중-공주고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정상 (7.40)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화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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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4.46)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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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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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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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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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