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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32.32)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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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는 男, 식비 걱정하는 女?…메이저 퀸 쓴소리 "5억 벌어도 궁핍해" (31.75)
▲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인 카렌 스터플스가 LPGA 투어와 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 현실을 꼬집었다. ⓒ 영국 '골프 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골프 해설가로 활동 중인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를 지적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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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8.9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학생 골퍼들을 위한 새로운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린다.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배 Presented by GOLFSKIN’이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 제28대 골프산업학과 학생회 ‘SQUARE’가 직접 기획한 전국 규모의 대학생 스크린골프 대회다. 대학생들이 대회 기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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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28.15)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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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27.87)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다시 출격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유해란은 최고의 경기력을 자랑 중이다. 최근 출전한 4개 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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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27.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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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LIV에 일침…"처음부터 오래 갈 모델 아니었어" (24.80)
▲ 아니카 소렌스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2026시즌을 끝으로 LIV 골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여자 골프의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이 LIV 골프를 향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니었다는 평가였다. 최근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2026시즌을 끝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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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24.68)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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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24.52)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메이저대회 3개 연속 우승을 정조준한다.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여자 골프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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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24.38)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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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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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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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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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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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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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