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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43.36)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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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34.93)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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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27.18)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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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21.68)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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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20.81)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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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2이닝 무실점+156km/h 쾅!…류지현호 첫 평가전, 체코 타선 잘 묶었다 (6.45)
▲ 곽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이닝 무피안타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30개(스트라이크 19개)였다. 패스트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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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0명 굴욕→최다 6명 배출 대반전…KBO 1위 레전드의 예언은 현실이 됐다 (5.71)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불과 2년 전만 해도 한화는 '굴욕'을 면치 못하던 팀이었다. 2022년 최하위에 머무르며 3년 연속 꼴찌라는 수난을 당한 한화는 2023년 3월에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단 1명의 국가대표도 배출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올해 한화는 한층 탄탄해진 전력으로 정규시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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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 원태인은 지워버린다 "토종 최다 이닝+최다승 자부심 느껴…대표팀서도 증명하겠다" (5.21)
▲ 원태인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약속한 것은 지키는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선발투수다. 데뷔 시즌부터 매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수많은 이닝을 책임졌다. 비시즌엔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국제대회도 다녔다. 누적된 이닝이 상당해 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원태인은 씩씩하다. 올해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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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직접 답했다 "불편함일 뿐 어깨 문제없어"…WBC 각오는 "강팀 일본 상대해 보고파" (4.97)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지난달 31일까지 한국시리즈를 치른 뒤 사흘간 재정비 시간을 갖고 대표팀에 들어왔다. 포스트시즌 구속이 급격히 떨어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플레이오프서 구원 등판했을 때는 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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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4.22)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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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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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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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