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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역취업 사기, 20경기 밖에 안 뛰고 13억 받다니…부상 교체→단기 알바 복귀→또 부상 (17.38)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론 부상을 숨겼던 것은 아니다. 마운드에 다시 올라갈 만큼 의지가 강력했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와는 참 안 맞는 듯하다. 이쯤되면 '역취업 사기' 수준이다. 키움은 22일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이유는 지난 20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의 부상 때문이었다. 지난 201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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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133km 밖에 안 나오더니…또 대체 구해야 하나 "로젠버그 내일 검진, 다음 등판 힘들 듯" (17.29)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대체의 대체 외국인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고 13경기에서 4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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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사회인→대만 실업→롯데 입단, 감격의 첫 승 "포기않고 끝까지 도전하길 잘했다" (12.48)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끝까지 도전하길 잘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펼치며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롯데는 최근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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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3.28)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벗게 된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 바라기'로 국내에 알려졌던 알렉 마노아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다. 24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마노아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산탄데르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한 로스터 정리다. 메이저리그 다른 팀들이 마노아를 영입할 수 있으며, 어떤 팀에서도 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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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2.46)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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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롯데 8연패 안 끝났다…하필 1등팀과 만남, 데뷔전 망친 ML 38승 우승청부사에 달린 운명 (1.31)
▲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연패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롯데는 지난 17일 사직 삼성전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8-8 무승부를 거뒀다.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8회초 1사 만루 위기에서 동점 그랜드슬램을 맞았고 9회초에는 7-8 역전까지 허용하면서 롯데에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웠지만 9회말 황성빈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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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이닝 불살랐던 정해영 책임감인데… 이범호는 무엇이 부족하다 봤을까, 운명 달린 '열흘' (1.19)
▲ 17일 2군으로 내려가 경기력 조정의 시간을 갖는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KIA는 올 시즌의 상당 기간을 5할 승률 고지전에 소모하고 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 및 부진으로 구성원들이 상당수 바뀌었고, 경기력이 떨어지다 보니 이 구성원들의 운영 패턴도 지난해와 많이 달라졌다. 팀 부동의 마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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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1세에 ‘충격’ 150㎞? 오승환도 못한 일인데… 이 선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0.82)
▲ 41세 시즌임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SSG 필승조를 이끌고 있는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경기 초·중반 고전하다 막판 투·타 집중력을 묶어 연장 11회 혈전 끝에 4-2로 역전승했다. 1-2로 뒤진 9회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터뜨린 최지훈, 연장 11회 결승 투런포를 때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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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도, 이강철도, 윤석민도, 양현종도 못했는데 이 선수가 해냈다… 10라운드 선수가 타이거즈 역사 새로 썼다 (0.46)
▲ 데뷔 후 연속 무실점 기록 부문에서 KIA 구단 역사를 새로 쓴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자타가 공인하는 KBO리그 최고 명문 구단이다. 리그 출범 이후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프랜차이즈다. 타이거즈 프랜차이즈는 그만큼 수많은 슈퍼스타들을 배출했다. 이름만 들어도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투수들도 즐비하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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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기회 받았지만' 고우석 0.1이닝 1실점 부진…AAA 3경기 만에 첫 실점 (0.45)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했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첫 실점과 함께 세이브 상황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4일(한국시간) 뉴욕 로체스터 이나보티브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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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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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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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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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