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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118.53)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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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3회 교체 비밀 풀렸다! "불편감 때문"…29일 3번 좌익수 출격→김영웅은 OUT (118.25)
▲ 왼쪽부터 구자욱,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주축 타자인 구자욱을 조기에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구자욱은 지난 28일 대구 KIA전에 3번 타자 겸 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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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승 달성' 사령탑으로는 처음 맞은 물폭탄, 박진만 감독 함박미소 "시원한 얼음 물, 맞을 만하더라" (116.94)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구자욱으로부터 물폭탄 축하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원하던데?"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그리고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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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108.19)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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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진짜 잘해야겠네…2회까지 6실점, 근데 이걸 이겨? 13점 뽑고 선발승까지 안긴 삼성 타선 (100.01)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 LG 트윈스와는 1.5게임 차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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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94.34)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 형이 챙겨주셨어요"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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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8안타 12득점 폭발한 날, 박진만은 이 투수 이름 딱 꼽았다…"만루 위기 잘 막아내" (90.00)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 못지않게 잘해준 투수들도 잊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낙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지켰고, KIA전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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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77.39)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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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 달성→워터 샤워까지 등장! "올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는 가장 적기" 욕심 안 숨겼다 (42.7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올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적기인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난타전이었다. 선취점은 삼성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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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1득점' 천적 드디어 잡았는데, 박진만 감독은 왜 '공략했다'고 말하지 않았을까 (41.75)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확실하게 무너트렸다기 보다는…."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에서 LG 트윈스를 9-2로 완파하고 39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더불어 올해 세 번 만나 세 번을 졌던 상대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를 네 번째 맞대결에서 공략했다는 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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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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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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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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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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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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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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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