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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33.28)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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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31.28)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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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나오기만을 기다린 팀들, 120억 계약이라니… KBO 충격과 공포, 번호표조차 없었다 (2.65)
▲ 키움과 6년 보장 120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한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 주장이자 핵심 선수인 송성문(29)은 지난해를 통해 ‘좋은 선수’에서 ‘리그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시즌 142경기에서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7을 기록했다. 타율 3할, 출루율 4할, 장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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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20억' 송성문, 키움 선수단에 피자 60판 쐈다 "전액 보장 어려운 일인 것 알아…너무 감사해" (2.58)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말로만 끝나지 않았다. 송성문이 피자를 돌렸다.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이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키움 선수, 구단 직원들에게 피자 60판을 돌렸다. 최근 키움과 맺은 6년 120억 원 전액 보장 계약을 기념했다. 송성문은 "좋은 대우를 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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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키움이 '비FA' 송성문에 120억 전액 보장 안긴 이유 "FA 시장 과열, 전략적으로 판단" (2.43)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을 뛰어넘는 액수다. 키움 히어로즈가 송성문(29)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키움은 4일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송성문은 FA(자유계약선수)가 되기까지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이번 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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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20억도 아깝지 않다…키움이 평가한 송성문 "장기 계약은 선택이 아니었다, 무조건 잡아야 하는 선수" (2.26)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현재와 미래를 위해 꼭 잡아야 하는 선수라고 봤다. 송성문(29)이 키움 히어로즈와 2031년까지 동행한다. 4일 초대형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키움은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조건이다. 비FA 선수 중 김광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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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들려준 6년 120억 계약 뒷이야기…"MLB 진출도 준비, 곧 에이전트 선임한다" (2.06)
▲ 송성문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송성문(29)은 8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 선수, 구단 직원들에게 피자 60판을 돌렸다. 4일 발표된 6년 120억 원 전액 보장 계약을 기념하기 위해 송성문이 선수단에 한턱낸 것이다. 지난 4일 키움은 송성문과 연장 계약 소식을 알렸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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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키움과 6년 총액 120억 전액 보장 계약…비FA 야수 역대 최고액 (1.90)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가 아닌 키움 히어로즈를 택했다. 송성문이 키움과 초대형 연장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4일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경기 종료 후 서울 신도림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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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계약 후 성적 더 올랐다…구자욱, MVP급 시즌 재현할까 "경기에 너무 나가고 싶었다" (0.15)
▲ 구자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막대한 연봉에도 돈값을 했다는 평가다. 2025시즌도 기대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1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니 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반가운 얼굴이 그라운드에 나왔다. 주인공은 바로 삼성 구자욱. 구자욱은 '먹튀'와 거리가 먼 선수다. 대형 계약 후 더 잘하고 있다. 삼성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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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간 120억 간판타자 비보 전했다…삼성 2연승→KS행 눈앞에도 웃지 못한 이유 (0.00)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회말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왼쪽 무릎에 부상을 입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홈런 5방이 터진 삼성의 여유로운 승리였다. 하지만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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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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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