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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23.52)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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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다승 투수, 시즌 개막 후 10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지독한 첫승 가뭄" (0.59)
▲ 저스틴 벌렌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팀은 이겼는데 저스틴 벌렌더는 또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애슬레틱스를 3-2로 제압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선발투수는 벌렌더. 개인통산 262승으로 현역 투수 중 가장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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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시즌 4호포 터졌다…컵스전 투런 홈런으로 장타 가뭄 종료 (0.45)
▲ 이정후가 홈런을 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장타가 나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카고 컵스와 격돌했다. 이정후가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쳤다. 1회초 첫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던 이정후는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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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6경기 연속 승리 없는 벌렌더, 시즌 첫승 성공할까? (0.42)
▲ 저스틴 벌렌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렇게 많은 승리를 거뒀지만, 올해는 1승을 거두기도 힘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콜로라도 로키스가 2일 오전 10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맞붙는다. 관심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선발투수로 나설 저스틴 벌렌더에게 쏠린다. 벌렌더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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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다승' 투수, 시즌 첫승 또 실패…도대체 이정후는 왜 선발에서 제외했나 (0.3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에 3-4로 졌다. 선발투수 저스틴 벌렌더는 또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이번에도 잘 던졌지만, 타선과 불펜이 도와주질 않았다. 올 시즌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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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현역 최고령 투수, 구속 더 빨라졌다 "지난해보다 훨씬 좋아" (0.04)
▲ 저스틴 벌렌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년 선수 생활 중 처음으로 오프 시즌 내내 공을 던지고 있다. 저스틴 벌렌더(42)가 부활을 꿈꾼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벌렌더가 이번 비시즌 공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오프 시즌 내내 쉬지 않고 투구하고 있다. 어깨 부상을 털고 좋은 리듬을 유지하기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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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쇠화 징후 왔다" 42살 벌렌더, 샌프란시스코서 부활할까? (0.03)
▲ 저스틴 벌렌더. ▲ 42살의 나이에 1500만 달러(약 220억 원) 계약을 맺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나이를 생각하면 진작에 왔어야 할 노쇠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른손 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1년 1500만 달러(약 22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벌렌더는 은퇴 후 명예의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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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다승' 벌렌더가 이정후의 SF와 계약한 이유 "버스터 포지와 통화 후 마음 바꿨어" (0.03)
▲ 저스틴 벌렌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원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갈 생각은 없었다." 저스틴 벌랜더가 갑자기 마음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FA(자유계약선수)가 된 벌렌더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와 1년 1500만 달러(약 220억 원) 계약을 맺었다.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력 매체들과 영상 인터뷰를 진행한 벌렌더는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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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다쳐 이탈한 '금강벌괴', 통산 3번째 CY 수상 가능할까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 휴스턴 애스트로스 저스틴 벌랜더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울렸다. 휴스턴은 31일(한국시간) 벌랜더 부상자 명단 등재 소식을 발표했다. 벌랜더는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서 종아리 불편 증세로 3이닝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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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에 '156㎞' 던지는 클래스…내년 324억 추가요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2차례 사이영상을 받고, 한 차례 MVP를 차지한 정상급 투수의 기량은 쉽게 녹슬지 않았다. 올해 나이 39살인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023년에도 2500만 달러(약 324억원)를 더 벌 수 있는 요건을 갖췄다. 벌랜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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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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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